제가 나온 엄마의 그곳을 찍어봤습니다.

작성자 정보

  • 앙기모띠죠아연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66253896013.jpg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약사
성격 : 무뚝뚝?

제가 엄마의 그곳을 찍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새벽 2시쯤 게임을 하다가 자려고 누웠는데 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러 거실로 나갔습니다.

그곳에는 친구들과 술 한잔 걸치고 돌아온 엄마가 계셨는데 불도 켜고 TV도 틀어놓은 채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엄마는 얇은 모시 이불을 덮고 계셨는데 얼핏 보니 속옷차림으로 주무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사실 저의 엄마를 성적인 대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근친물은 종종 봤지만요

그런데 엄마의 속옷차림을 보니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술에 취해 감각에 둔할 것이라고 생각한 저는 가까이 다가가 덮고 계신 이불을 살짝 걷고 엄마의 속옷차림을 봤습니다.

저는 엄마의 가슴보다는 오줌인지 뭔지 살짝 묻어있는 엄마의 팬티에 꽂혔습니다.

그리고 제가 태어난 엄마의 그곳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혔습니다.

다들 그렇겠습니다만 저는 엄마의 나신은 본 적이 있지만, 엄마의 그곳을 가까이서 본 일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소리 안나게 핸드폰으로 동영상촬영을 켜고, 조심스럽게 엄마의 팬티를 제꼈습니다.

엄청난 떨림을 느끼며 태어나서 처음 본 엄마의 그곳은 제가 태어났다기엔 너무 작은 보지였습니다.

사실 엄마의 보지를 봤다는 흥분감보다는 나의 엄마도 그저 남자의 물건을 받을 수 있는 구멍이 있구나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엄마의 그곳에 대한 저의 환상이 너무 컸나봅니다 ㅋㅋ

그 때 엄마가 몸을 뒤척이시는 바람에 깜짝 놀라서 방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처음 영상을 찍고 나서는 엄마에게 몹쓸 짓을 했다는 자책감에 빠져 영상을 지울까 생각도 했지만 현재는 별 감정이 없습니다.

회원님들과 엄마의 보지를 공유하고 싶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85 페이지
  • 당숙모가 자취방에서 입으로 해줬어요.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2.20 조회 22425

    저는 집은 울산인데 대학은 진주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진주에는 저희 아버지의 사촌 동생인 당숙이 살고 있는데 제 육촌동생인 고2여동…

  • 형님이랑 형수랑 술먹다가 형수 도촬한썰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2.20 조회 17159

    안녕하세요 어제 형수님을 술먹다 도촬한썰을 풀까합니다. 지금도 이글을쓰면서 매우흥분되고 떨리네요 형수님의 남편 형님은 저의 직장동료이자 친한형님…

  • 첫경험썰이지만 이곳에 더 어울리네요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2.20 조회 21479

    첫경험썰에 써야 하지만 보통 첫경험이라 하면 학교선후배나 여자친구 또는 업소에서 하기 마련이지만 저의 첫경험은 조금 특별하여 이 곳에 씁니다 저…

  • 사촌여동생과 손장난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2.20 조회 17189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

  • 정확하게는 친구 마누라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2.20 조회 20475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2 직업 : 회사원 성격 : 청순함의 탈을쓴 요부 소설 같을수도 있지만 사실 그대로 씁니다. 분류는 친구 여친이지만…

  • 엄마 자고 있는데 개꼴리네요..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2.20 조회 17754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그냥 보통 엄마 도서관 갔다가 들어왔는데 집이 한증막처럼 후끈후끈 보일러를 얼마나 틀었…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등록자 굿뜨
    등록일 02.17 조회 20693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 제가 나온 엄마의 그곳을 찍어봤습니다.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2.17 조회 21773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약사 성격 : 무뚝뚝? 제가 엄마의 그곳을 찍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새벽 2시쯤 게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