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박주다가 그냥불끈해서 딴걸 박았네

작성자 정보

  • 다솜남실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1370135698.jpg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58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방에 못을 박아야 되는데 도와달라 그래서..
"네"하고 방문을했습니다..

평상시.. 좀 뭐랄까.. 약간 해프신 분이라^^;
옷도 막(?)입으시고~ㅋ
농담도 잘하시고..

의자가 부실해서.. 제가 의자에 올라가고..
그분이 저를 잡아주는 자세였는데..
낌새가 조금 이상하더라구요.. --;
자꾸 엉덩이를 쓰담쓰담.. 급기야 손이 앞으로..

애라 모르겠다..
안그래도 요세 불끈거렸는데..
다음은 "일사천리"로 했내요..^^

확실히~
50대의 스킬은 정말~ 존경을 표합니다..
그곳에 물도 엄청나고, 흡입력도 진공청소기고..
담번엔.. 다 진한걸로 기대하라고 하시네요~ㅋ

심장이.. 두근두근.. 이상 "네근"이였습니다~~

감기들 조심하시고, 새해복 많이받으십시요~^^v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94 페이지
  • 친구엄마 2부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2.13 조회 20793

    아 일땜시 ㅋㅋ 눈치보면서 쓰고 있네요 마저 쓸게요 무슨 용기가 났는지 단추를 조심스레 풀었고 그광경을 한동안 고민하며 지켜보고 있었다 한 5분…

  • 와이프 동생을범하다. 댓글 1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2.13 조회 20867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피부관리사 성격 : 프리함 때는 12년도 그때당시는 와이프랑 결혼전이였고 어찌하다보니 와이프와 …

  • 술 먹은 과후배 도촬한 썰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2.13 조회 17554

    분류 : 도촬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원생 성격 : 온순함 대학 졸업하고 오랜만에 후배들이랑 약속 잡고 술먹으러 모교를 갔습니다. …

  • 처제와의드라이브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2.13 조회 23906

    분류 : 처제 나이 : 20후반 직업 : 백화점화장품코너 성격 : 착함. 토요일 너무무료해서 집에 놀러온 처제와해안가로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밥…

  • 여덩상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2.13 조회 21808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9 직업 : 경리 성격 : 꼴통 제 여동생은 29살 중학교때부터 친구들과 흡연은 물론 술나발을 시작했던터라....지…

  • 알코올 중독인...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2.13 조회 21388

    친누나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왔고 제가 고등학교때 정도부터 서로 얼굴볼일이 거의 없다가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년뒤 20대 후반부터…

  • 노브라 처제
    등록자 닭띠
    등록일 02.13 조회 17612

    분류 : 처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조무사 성격 : 털털함 안녕하세요^^* 처제에대한 이야기를 좀해보겠습니다 조금미흡하지만 귀엽게봐주…

  • 사촌누나와의관계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2.13 조회 30561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할지 잘 모르겟지만 지금도 유지되는 관계를 적어보려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