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602 페이지
  • 나는 실패했지만 고수들의 조언 부탁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2.10 조회 20960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지랄맞음 나 중1 누나 고1 때 일임 이제 나는 막 이성의 눈을 뜬 상태임 애들하…

  • 20대 핑두인증입니다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2.10 조회 21030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24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근친게시판이지만 친구여동생과 경험입니다 ^^ 오랫동안친한 중학교 친구…

  • 엄마 자고있는 모습 2탄..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02.10 조회 21688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보통의엄마 오늘도 도서관 갔다왔는데 아니나다를까 안방에서 자고 있네요. 나이 들면 아침…

  • 와이프 액묻은 ㅍㅌ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2.10 조회 17882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와이프 사진을 못찍는게 한이 맺힙니다..절대로 못찍게 하거든요 와…

  • 친구여동생이랑 섹파가 되었습니다.
    등록자 굿뜨
    등록일 02.10 조회 19696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털털함 작년 연말에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찡찡대더니 위로차 같이 밥먹고 술먹고…

  • 용서한근친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2.10 조회 17651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온순 누구나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고, 말하기 어려운 그런 말못할 사연들이 있…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2편
    등록자 리프
    등록일 02.10 조회 20850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그렇게 집으로 다시 친구놈은 들어오고 둘사이에 성적인 무언가는 없엇다고 …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소드 3
    등록자 8u88u8
    등록일 02.10 조회 20530

    안녕하세요, 에피소드 3까지 달려봅니다. 그.. 저희 신혼집에서 처형이 팬티 보여주고 목욕하고 나오는 모습 보여준 이후, 처형네가서 속옷들 훔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