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이 이상해요

작성자 정보

  • 위위아래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60379647096.jpg


분류 : 장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제가 28살에 결혼했고 당시 장모님은 24살 많았으니 52세..

결혼하고 첫 휴가를 장인 장모 모시고 강원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2박3일.. 첨 같이 가는 휴가라 저는 조금 불편했지만 갔다오면 1년 편할거 같아 꾹 참고 갔었습니다.

장인은 몸이 아프신 중이라 거의 팬션과 모래사장에서 구경만 하시고 장모님은 저랑 아내랑 같이 물에서 놀고 재미있었습니다.

이틀째 저녁 모래사장에서 아내랑 장모 저 셋이서 맥주도 한잔하고 소조도 한잔 했었습니다.


그때부터 장모님이 좀 이상하시더라구요... 이상형이 뭐냐?? 결혼전에 여자 없었냐?? 등등 사위와 장모의 수준에서 질문할수 있는 수준에서 약간 도가 넘어갔습니다. 이래저래 자리를 정리하고 아내와 장모는 먼저 팬션에 들어가고 저는 담배한대 필고 들어간다면서 해변을 좀 걸었습니다. 1시간 정도 있다 팬션에 들어가니 불 끄고 모두 잠들어 있었습니다.

말이 팬션이지 방 하나에 욕실 부억 있는 원룸 형태였습니다. 어두워서 빈자리를 찾다 누워 잠이 들었는데....


자다말고 무의식중에 옆에 아내에게 가슴을 만지고, 바지에 손을 넣어 만지고 있었는데..그 부피가 다름을 느껴 자세히 보니 장모 였습니다.. 분명 ㅂㅈ에 물이 나와 있었는데... 속으로 큰일이라 생각하고 돌아 누워 자는척을 하고 있었습니다.

잠시후 잠모님의 손결이 저를 바로 누위더니 가슴을 스다듬고 계셨습니다. 기분이 이상했지만 제일 먼저 와이프가 자느지 안자는지 확인 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와이프는 곤히 자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이상한 기분이 들며.. 장모님 손을 제 아랫도리 쪽으로 유도를 했습니다. 장모님도 모르는척 제 유도대로 잘 따라오셨습니다. 풀 발기 된 저의 동생을 만지시는 손에서 떨림을 느꼈습니다.

도저히 제가 올라타지는 못하고 장모님을 등을 돌려 뒤에서 바자만 약간내리고 삽입을 하였습니다.


물이 장난이 아니었고 저역시 많이 흥분되고 빨리 끊내야 한다는 생각에 5분정도 피스톤 질 만에 사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일 없듯이 정리하고 장모님의 가슴을 잠시 만지다가 잠이 들었고...

담 날 아침 우린 아무일 없는것 처럼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후 관계는 담에 올리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03 페이지
  • 장모님이 이상해요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2.10 조회 21055

    분류 : 장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제가 28살에 결혼했고 당시 장모님은 24살 많았으니 52세.. 결혼하고 첫…

  • 동네 유부 팬티로 즐기이야기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2.10 조회 2148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좀 된 이야기 입니다. 실화구요. 저희 동네 아주마들을 잘 알고 지내는 편…

  • 어쩌다보니 아는 형수와 ^^; 댓글 1
    등록자 리프
    등록일 02.09 조회 19966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유흥은 잠시 접어두고 톡친구에서 만난 누나와 잘 만나고 있는 …

  • 알바누나랑 첫경험입니당 댓글 1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2.09 조회 20568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 직업 : 알바 성격 : 내숭 동네 카페에서 잠깐 알바할때 같이 일하던 누나인데요 전 나이가 24살이었구 누나는…

  • 친구 여친 따먹은 썰 댓글 1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2.09 조회 19506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치위생사 성격 : 단순함 벌써 5년 전 이네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연고 없는 울산으로 취…

  • 고딩때.. 아버지 어머니 별거중이실때 새엄마.. 댓글 1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2.09 조회 20966

    분류 : 기타 나이 : 48세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한 성격 좀 많이 지났네요.. 한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여기 후기 글들을 보려고…

  • 사촌동생 교복에다가..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2.09 조회 2085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올해18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10살넘게 차이가나는 사촌동생이 있습니다.. 작년겨울 회사 끝나고 팔순잔치가 …

  • 막내 이모가 너무 좋아요.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2.09 조회 20715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요가강사 성격 : 단순하면서도 촉이 좋음 막내 이모가 이혼을 한 후 우리 집에 들어온지 약 8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