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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가 팬티로 도와주다.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2.03 조회 21571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 직업 : 전문직 성격 : 논리정연 ㅎ 앞서 누나 팬티로 즐기는 것을 허락한것에 이어서... 전 내용이 궁금하신 …

  • 술에 취한 엄마를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2.03 조회 20604

    2010년 제가 고2 여름방학때 있었던 일입니다. 방학이다보니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게 제 일상이엇습니다 방학도 되겟다 오후 늦게까지 늦잠을 자…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2.03 조회 21647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

  • 신혼이지만 처제와 아찔하게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2.03 조회 21518

    아직 결혼한지 3년이되지않앗지만 현재 처제와 아찔한 관계를 유지중입니다 결혼전에도 결혼후에도 상상도 못햇던일이 일어난건 약 한달전 처제의 집에 …

  • 선배 여친이었던 그러나지금은 섹파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2.03 조회 21404

    분류 : 기타 나이 : 20후 직업 : 학원선생 성격 : 단순,쾌할 저번에 올렸지만 선배 여친이었던 지금은 저의 섹파가된 여자입니다. 낮에는 학…

  • 조교파견가서 교육생을ㅋㅋ
    등록자 772772
    등록일 02.03 조회 17754

    분류 : 기타 나이 : 24 직업 : 학생 성격 : 활발ㅎ 겨울에 몇년간 회사에서 파견식으로 일반인들 대상으로 교육같은걸시키는데 회사는 못밝혀요…

  • 엄마랑 10년간 섹파로 지내게 된 사연 (욕금지)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2.03 조회 20458

    오피걸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익명을 통해서 이런곳이라도 통해서 그동안 제가 가슴에 담고 살아온 이야기를 해줄수 있게 해주셔서 말입니다. 아주 …

  • 정말.. 제가 미쳤나보네요..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2.03 조회 17652

    저에게는 중3 사촌 여동생이 있어요. 정말 귀엽고 귀여워서 제가 예전부터 많이 아꼈고 동생도 저에게 많이 의지했어요. 저와 동생의 관계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