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처제 더러운 빨간팬티 인증

작성자 정보

  • 간지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53412534136.jpg


분류 : 처제
나이 :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ㅎㅎ

이번에는 10살 어린 막내처제가 국가고시 합격하고 집에서 올해 8월까지 알바때문에

같이 지내게 되었는데... 세탁기옆에 팬티를 막벗어놓네요 .. 험험 냄새를 맡아보니...지릿한 향때문에...빳빳해졌네요..

결국 사정까지....

저번에는 술에 만땅 취해서 들어오더니 자꾸 누워있는데 방에 들어갔다가 다시와서 옆에와서 파고들면서

몸을 비비길래 막창구워먹었냐 몸에서 막창냄새난다 저리가라 했더니 가족끼리 머 어때하면서

막 앵깁니다 술만먹으면 ,... 너무 어려서 성적매력을 못느꼇는데.. 자꾸 요즘 술만먹으면 달라붙어서

딴생각이 나네요.... 그날 술에취해서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한참 쳐다봣네요...가슴이 절벽이라 밑에 계곡이나 쫌 만져

볼까 고민하다가 그냥 방에서 나왔습니다.. 가슴은 언니들이랑 다르게 절벽이지만 육상을 해서 그런지 궁디는 탱탱하니

이쁩니다 아직 나이가 한창때이니 그렇겠지요... 빨리 여름이 오기를.... 처제들 집에서 핫팬츠입고 있는 모습 생각하니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19 페이지
  • 작은 엄마와 고깃집에서 스릴있는 터치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2.02 조회 21131

    주말에 친척들과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고깃집에서 저녁 먹으려고 테이블에 앉았는데 우리누나와 사촌동생이 앞에 앉고 저랑 작은엄마가 같이 앉았어…

  • 같은 아파트 살던 동생 씹질..
    등록자 리프
    등록일 02.02 조회 22178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

  • 오래전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2.02 조회 21332

    약12년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때는 한창 청계천 공사가 진행중이였고 저는 어려서부터 명화 비디오테이프를 모으기를 좋아해서 동네 비디오가게에…

  • 막내처제 더러운 빨간팬티 인증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2.02 조회 24684

    분류 : 처제 나이 :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

  • 드디어 내꺼 만들었습니다
    등록자 도렽
    등록일 02.02 조회 20592

    처형이 돌싱이 된지 오년~~ 넘을수없는 관겨의 벽 때문에 약간의 장난스런 터치만 하던 사이였습니다 엉덩이를 툭툭치던지..뒤에서 빽허그하면서 남자…

  • 제 몸과 마음을 온기로 채워준 이모.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2.02 조회 21101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같은 식당에서 일함. 성격 : 상냥하고 마음이 따뜻한분 정확하게 촌수로는 외가쪽으로 먼 친척뻘될겁니…

  • 꽁으로 데리고 있던 여자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2.02 조회 21303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20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왠만한건 다 받아줌 꽁으로 잠시 놀던 친구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왠만하면 다 들어주고 …

  • 예전 피 끓는 사춘기 시전의 경험담..
    등록자 ikdidm
    등록일 02.02 조회 2035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사춘기가 되면서 여성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고.. 여자는 무엇이 남자와 다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