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들...이상한 경험

작성자 정보

  • 리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06033302483.jpg


분류 : 기타
나이 : 50대,70대
직업 : 몰라요
성격 : 까칠했음

때는...내나이 20대 중반 (경어체 사용 이해해주세요 ^^)

자취생활을 하던 나는 이상한 집에서 몇년을 살았다.

지금부터 그 얘기를 풀어보려 한다.

우선 집구조.

1층에 주인집 바로옆에 작은방으로 이루어진 집에서 살았던 나는 2층에 하숙하던 누나.

그리고 오늘 이야기 핵심은 바로 붙어있는 옆집.집은 다른데 서로 창문하나만으로 나누어 있음.


우선 2층누나는 아침마다 1층에 있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봤다...2층하숙방에 화장실이 없어서..

이게 웃기는게 내방에서 쉬~~ 하는 소리가 다 들리며 불투명 유리창 사이로 그녀가 쪼그려 앉는게 다보인다..

항상 오줌을 누고 나서 방아찧기로 오줌을 털던 그녀...

한 2년동안은 아침마다 이걸 보면서 탁탁탁...그녀는 오줌누고 나는 싸고...ㅋ


그러던 어느날 아까 얘기한 옆집...창문 하나인데 ..웃기는게 옆집에서는 열수 있다...ㅡㅡ

내방쪽에선 못열고...그러던 어느날 창문가에 옷이 널려 있는게 비추는데...속옷이 보이는거다..

급 흥분한 나는 옆집에 아무도 없다는걸 확인하고 창문을 강제로 열었다..(창문틀 조금만 비틀면 열리더라)

처음엔 널려있는 속옷에 딸만 쳤고...수시로 팬티 중앙에 허연 ㅈㅁ을 싸놓던 나는

어느날 술먹고 12시가 넘은 시간에 옆집에 창문을 넘어갔다...

옆집 아줌마는 못생긴 50대..ㅜㅠ

방문을 슬그머니 열고 들어가니 숨소리가 들리더라..푹 자고 있는 숨소리..

지금 생각하면 이지...난 안방문을 열고 들어가 혼자 자고 있는 그녀의 거기를 살짝 손대었다..

그리고 바지를 벗기려는데...벌떡일어나더니 ´!$%@& 누구야?´ 이러더라..

놀란 나는 그냥 바로 집으로 넘어왔구...신고할까봐 겁먹었었다...ㅜ

그런데 신고는 안함...그뒤로도 한참을 팬티에 내 정액을 묻혔고...

그러던 어느날 또...넘어갔다....이번엔 맘먹고 콘돔도 가져감...

또 그년이 놀래서 누구야? 소리치더라...난 미안해요~~하고 다시 집으로 왔고...

결국 먹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50대년이 이사가고...70대년이 이사오더라..손녀도 있는...

아무튼 혼자 70대 할머니 혼자 살았는데...이게 웃긴게...이년이 남친이 있더라..

와 ~ 70대인데 떡치는 소리가 들리데...

그래서 난 몇번을 엿보았는데 이년이 샤워하는것도 다 봤음..좆나 찌글찍글한데...

먹고싶더라..한번은 샤워 하고 들어가다말고 허리를 굽히더라..확 드러난 ㅂㅈ를 보니 와 미치겠데..

하지만 결국 이년도 먹지는 못하고 걍 이사옴...

지금 생각하면 안먹은게 진짜 잘했지...암튼 이상한 집이였다..

추신: 아까 70대 할머니 손녀 있다고 했는데...이게 고딩인데 친구 데꾸와서 자더라..(할머니 없을때)
아마 혼자 와서 잤으면 사고 쳤겠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20 페이지
  • 친누나손으로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2.02 조회 20726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온순함 아주 간단한 근친 경험담입니다. 100% 실화. 진짜 ´야설 같은 근친경험담…

  • 회사 관리자분의 와이프
    등록자 도렽
    등록일 02.02 조회 20682

    분류 : 기타 나이 : 48 직업 : 직장동료 성격 : 씩씩하고 털털함 안녕하세요? 항상즐달 입니다.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ㅋ 지난번 와이프 절…

  • 누나잘때 몰래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2.02 조회 42664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초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자기주장강하고 예민 처음 썰푸는 뉴비입니다. 처음이니 미숙한점 양해부탁드릴께요. …

  •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은 있다.....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2.02 조회 41265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조용함 이건....재미삼아 올리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저의 일기 같은 느낌으로…

  • 와이프를 강간하듯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2.02 조회 20987

    분류 : 와이프 나이 : 3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 몇일전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ㄲㅊ가 빳빳한게 갑자기 몸이 확 오르더군요 ㅎ 옆에서…

  • 처제와 썸탄 설~ 댓글 1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2.01 조회 20547

    분류 : 처제 나이 : 32 직업 : 콜상담원 성격 : 쾌활 지금은 제가 많이 노력하여 와이프가 걱정을 많이 덜었네요 일전에 처제가 새벽에 전화…

  • 친구 어머니의 친구 댓글 1
    등록자 Qnds
    등록일 02.01 조회 24826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사교적 벌써 만나온지 5년이 됐네요~ 5년전 친구 어머니가 자기 친구에게 추석선…

  • 엄마 팬티에 묻은게 여자분비물인지 정액인지 봐주세요~ 댓글 1
    등록자 닭띠
    등록일 02.01 조회 2070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조경업 성격 : 낙천적임 어제 엄마가 친구들과 1박2일로 여행 간다고 나갔다가 방금전에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