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유부녀 공들여접수

작성자 정보

  • 두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04173676597.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발함

예전에는 글을 좀 올렸는데 흥미가 떨어져 쉬다가 오랜만에 한번 올립니다
저는 딸하나 있는 그냥 평범한 유부남입니다
작년겨울에 이사와 이웃이라곤 아는사람없이 그냥저냥 살아가다가 딸아이와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이웃을 알게됬네요 결혼을 일찍한편이라 전 30대초반 그분은30대 중후반에 첫 인상이였죠
직업상 프리해서 아침에 제가 더 많이 유치원차를 기다려준적이 많았네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남편분이 하시는 일도 출장도 많으시다는 이야길 들었죠 차차 친해지다 저번달에 왠지 모를 될것같다는 생각에 차한잔 하자고 툭던졌다가 거절을 당해서 아.. 이제 마주칠때마다 어쩌지 이런생각을가졌는데 별생각없이 또 대해주시길래 그렇게 또 별생각없이 지내다가 오늘 기회가왔네요 먼저 저번에 못마신 커피 오늘 마시자면서 월요일부터 스타트가 좋네요
동네에서 좀 벗어나있는 카페에들려 커피한잔하면서 수다떨다 19금얘기도 살짝 곁들여가며 그렇게이야기를하다가 제가 슥 던졌는데 단칼에 거절 아좆됫다 라는 생각에 머 어떻게 자리가 마무리되고 다시 집으로가는 차안에서 아 진짜 이대로끝나믄진짜 제가 이상해질것같아서 근처에 잠깐 세우고 미친척하고 그냥 키스를 퍼부었죠 거부도 심했지만 그렇게 실랑이하다가 결국은 제가 이겼네요ㅎ
근처 텔가서 바로 뜨거운시간을 가졌네요
왜 그렇게 팅겼냐니까 자기도 조심스럽고 그리고 쉽게주면 재미없지 않겠냐며..하
여튼 앞으로 종종 뜨겁게 지낼듯하네요
사진은 보빨하다가 한장찍었는겁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21 페이지
  • 중학교시절의 첫경험이자 윤간썰... 댓글 1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2.01 조회 20507

    분류 : 강간썰 나이 : 15 직업 : 중학생 성격 : 일진 이글을 첫경험에 쓸려다가 성격이 여기가 더 맞는거 같아서 남깁니다 중딩시절 소히 요…

  • 외사촌동생 자취방에서 한창 즐기던 시절..(1)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2.01 조회 1917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착하고 순종적임 안녕하세요.. 디올입니다.. 저의 오피걸스 첫번째 글이 외사촌동…

  • 여자친구의 친여동생 샤워하고 나오는 여동생의 모습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2.01 조회 20938

    전 정말.. .. 지금 후회가 파도치듯 밀려오네요.. .. 전 24살.. 제 여자친구는 저랑동갑.. 제 여자친구의 동생은 21살 여대생 입니다.…

  • 장모님이 오입을 제외한 모든 성행위를 허락해줬어요.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2.01 조회 23626

    분류 : 장모 나이 : 5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정이 많고 순함 장모님과 저와의 최근에 있었던 야릇하면서도 애매모한한 관계에 대해서…

  • 여자친구의 친구
    등록자 도렽
    등록일 02.01 조회 18898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생산직 성격 : 친근함 현제 진행형인 사항이어요 여자친구와 친구들을 알게 된것은 2014년 4월…

  • 사촌여동생은 아니고 동갑 사촌입니다.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2.01 조회 1954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회사 경리 성격 : 시크함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너무 생생한 꿈애기부터하겠습니다 그래야 …

  • 30중반 동네 유부~작업성공!
    등록자 왐뫄
    등록일 02.01 조회 2035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중밤 직업 : 회사원 성격 : 유머러스 드뎌 여기 글 올릴 기회가 오는군요 ㅎㅎ 이 아줌마는 첨엔 안좋게 만났죠…

  • 친누나 골뱅이
    등록자 뎀벨
    등록일 02.01 조회 20132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직업 : 무직 성격 : 온순 일년전 여름 이제막 군대를 전역하고 군인티를 못벗어난 저는 성욕이 폭발할듯 솟구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