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옆집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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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옆집누나
나이 : 27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함


일요일 저녁 설연휴라 혼자 갈때도 없고 집에서 똘똘이를 만지며 뒹굴뒹굴거리다가 밤12시쯤 앙x 어플을 켜서 ㅁㄴ 이나 한번할까 기웃거리며 여기저기 쪽지날립니다... 이런... ㅍㅇ가 대체 왜 이모양이 된건지ㅡ.. 그러다가 0km 뚱이라는 닉네임의 여자가 보이네요 ㅎㅎ
바로 볼수있냐니.. 답이 없네요ㅡ. 한참후에 답이오네여 .. 뚱이라며 괜찮냐고...
이미 똘똘이는 이거저거 안가릴처지라 ㅎㅎ 만날장소로 차를 끌고 슬슬 나갔는데 이 여자 30분을 기다려도 안옵니다.. 톡이 오더니 옷입고있다고.. 그후에 차에서 담배한대 피고있는데 어디서 낯 익은 여자가... 옆옆집에 혼자사는 동생이네요ㅡㅡ 서로 놀라 어색어색하다가 당황했네요 ㅎ
그러다 어차피 만난거 가자고 하니 순순히 가자네요 ㅎㅎ 보니 술도 한잔 먹었더라고요 ㅎㅎ
지금 시간에 어차피 대실도 안되니 숙박잡았네요
들어가서 같이 담배피며 이런저런 얘기하며 이동생 하는 얘기가 빨간날인데 이렇게 보내기가 아쉬어서 어플로 남자 찾고있었다네요 ㅎㅎ 얘기하며 서로 먼저 씻으라며 그러다가 오빠 같이 씻어요 한마디에 바로 고고 !!
어휴 이동생 볼때마다 통통하다고 느껏는데.. 벗겨보니 ㅎㅎ 똥똥하네요 ㅎㅎ 근디 가슴이 D컵은 되보이네요 ㅎㅎ
샤워실부터 물고빨고 난리를 칩니다.
그러다가 침대로 넘어와 앞치기뒷치기69에 이거저거 다합니다 어우 물이 장난이아니네요
이 동생 보기보다 잘하네요 ㅋㅋ
그러다보니 시간이 벌써 3시네요..
자기 술한잔먹어서 피곤하다며 좀 자겠다네요 ㅎㅎ 저두 그옆에서 잠들었네요 .. 같이 눈떳더니 아침 7시여서 더잘라했더니 이동생님 갑자기 제 ㄱㅊ를 덥석 무네요 .. 그러더니 바로 뒤로 돌더니
69자세로 제 얼굴에ㅜ ㅂㅈ 가져다 주네요 빨아달라며 ㅋㅋ
아침부터 또 한판을 즐기고, 또 다시 잠들었네요 여기 텔이 오후 3시퇴실이라 12시에 일어나 한판 더하고 같이 나왘ㅅ네요 ㅎㅎ
나오면서 오늘 뭐하냐 물었더니 별루 할일없다고 부모님집에 주말에간다며 ㅎㅎ 그래서 제가 그럼
우리집가서 밥이나 먹자궁 ㅎㅎ 했더니 그러자하네요 ㅎㅎ 집에 반찬도 없고ㅜ 해서 바로 앞에나가서 회랑 소주랑 사서 집으로 들어와서 한잔먹다보니 갑자기 들러붙더니 키스하네요 ㅎㅎ
이동생님 남자에 환장한듯하네요 ㅎㅎ
뭐 어쩌겠습니까 ㅋㅋㅋ 또 제 똘똘이 반응하네요이 동생님 ㅅㅋㅅ 하나는 정말 예술이네요 ㅎㅎ 한 20분 가까이 해주는데 중간중간 계속 쌀번했네요 뭐 그렇게 부둥켜 안고 또 잠들었네요 눈떳더니 밤 10시 동생님은 집에가고 저는 분리수거 정리하고 하니 이렇게 연휴가 지나가는것같네요
오늘저녁에 간단히 저녁먹으며 소주나 한잔하기로 만나기루했네요 ㅎㅎ
스맛폰으루 쓰다보니 두서가 없었네요 ㅎㅎ
이해부탁드려요~~
인증은 몰래찍다니보니 좀 거시기하네요 ㅎ
횐님들 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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