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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여친의 친구 먹은썰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1.27 조회 20858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40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온순함 약 7년전쯤 얘기입니다 초등학교 동창을 동창회에서 만나서 사귀게 되어서 몇…

  • 초등학교동창생 그동생 흥분제탄썰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1.25 조회 38603

    눈팅만하다가 한번써봅니다 단0.1%의 거짓도 없습니다 2년전 설전쯤....눈이 많이 내렷죠.... 아부지와 함꼐 눈을 쓸다가 초등학교 동창생을 …

  • 친누나 자취방에서 며칠 신세질때 인증
    등록자 Kim뭄
    등록일 01.25 조회 20629

    분류 : 친누나 나이 : 30 직업 : 회사원 성격 : 단순함 안녕하세요? 호기심에 인증하게 되었습니다만 현재 직장때문에 나가서 살고있는 큰누나…

  • 17년전 쌍둥이 남매의 비밀을 본 이야기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1.25 조회 20656

    제가 고딩때 이야기입니다 제가 오토바이에 푹 빠져서 친구들의 오토바이를 한참 얻어타다가 어머님의 지원에 오토바이 한대 마련하고 무진장 싸돌아 다…

  • 사촌누나의 손으로 내것 만지기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1.25 조회 21792

    안녕하세요? 굉장하지는 않지만 고1때 경험한 내용을 적습니다. 약 30년 전의 일입니다. 시골 사촌누나가 서울 우리 집에 와서 몇 달 지낸 적이…

  • 개꽐라 사촌누나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1.25 조회 20524

    안녕하세요 ㅋ 다른말안하고 작년전있었던 사촌누나를 덮쳤던 썰을 풀겠습니다. 다만 지금도 이사건을 누나가 알고있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ㅠㅋㅋ…

  • 두 여자를 사랑한나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1.25 조회 20578

    분류 : 장모 나이 : 40중반 직업 : 옷가게운영 성격 : 개방적임.화끈함.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하게 되면서 서울로 상경해서 자취를하고…

  • 처재와~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1.25 조회 20469

    제가 여기에 글을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 처재가 있는데 처음본 순간부터 마음이 가더라고요 처제가 좀 이쁘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