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만한년이 벌써 까져 가지고

작성자 정보

  • 사사사가사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01576305618.jpg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존만함
직업 : 학생
성격 : 생각해본적없음

저녁 먹을때쯤 동생이 집에 기어들어 와서는 씻고 거실로 오는데
씨발 어디서 홀복 같은 야한 잠옷을 쳐입고 있길레 비웃으면서
옷이 그게 뭐냐니까 마를린먼로 흉내를 내는겁니다.

오피걸스에서 본 떡치는 사진중에도 저런옷 입고 하는게 많고
아줌마들이나 남편한테 잘보이려고 입는 실크 슬립을 아직 좆맛도
모를 년이 누구 보여주려고 그러는지 기가 찹니다.

눈 썩을까봐 안보려고 런닝맨이나 보려는데 머리 말리는 드라이기
소리가 시끄러워서 아 좀 조용해라 니방가서 말리던가. 한마디 해도
못들은건지 쌩까는건지 파마할때 머리 마는 로트만 존나 끼우고 있고..

빤스 보인다고 사진찍어 보여주니 자기한테도 보내달라며 해맑게 웃는
뇌가 청순한 내 하나뿐인 동생을 어찌하면 좋습니까?
존나 패야합니까? 사랑으로 품어야 합니까?? 하~~~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34 페이지
  • 같은층 옆집 줌마 학습지 선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1.25 조회 2102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학습지 선생 성격 : 온순 조금 지난 썰이지만 짜릿했던 썰입니다 짧게 내용 설명하고 인증샷올립니…

  • 처제 가슴만지다 걸린썰 후기 입니다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1.25 조회 21360

    분류 : 처제 나이 : 30 직업 : 직장인 성격 : 까칠하지만 나한테는 온손 http://www.opabk.info/rg4_board/view…

  • 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1.25 조회 21388

    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

  • 맛좋은 아지매
    등록자 Kim뭄
    등록일 01.25 조회 21546

    분류 : 도촬썰 나이 : 40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복종적 안녕하세요, 기존에 암웨이 사원 아지매 실적 상승 댓가로 한동안 재미본…

  • 소개녀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1.25 조회 22923

    얼마전 직장지인분소개로 소개를받아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보니 안면은 별로인데 몸매는내스탈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진도나가보기로결정 지인도 같이합석…

  • 여동생 빤쮸로 즐거운시간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1.25 조회 20489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중반 직업 : 취준생 성격 : 까불락거림 오피걸스 여관바리게시판만 이용하다가 이번에 알게된 게시판. 역시나 후기…

  • 장모님과 아슬아슬 (진행형)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1.25 조회 20708

    분류 : 장모 나이 : 60 직업 : 주부 성격 : 내성적 근친에 대해 거부감도 없었지만 크게 끌리지도 않던 사람입니다. 최근(한 두어달)들어 …

  • 쿨한 친구의여자친구.
    등록자 도렽
    등록일 01.25 조회 21326

    20대후반쯤 되니 친구들이 한명한명 장가를 가기 시작하고 이친구랑 친하게된계기는 그때 여자친구와 30넘기전에는 결혼계획이 있어서 모임을 나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