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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우리 사촌 형수
    등록자 addons
    등록일 01.23 조회 20847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다니다 고등학교를 입학하며 도시로 전학을 오게 되었네요 도시에서 마땅히 지낼 곳이 없어 저보다 15살이나 많은 사촌형집에서 …

  • 술 먹은 과후배 도촬한 썰 댓글 1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1.21 조회 37155

    분류 : 도촬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원생 성격 : 온순함 대학 졸업하고 오랜만에 후배들이랑 약속 잡고 술먹으러 모교를 갔습니다. …

  • 형수의 작업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1.21 조회 38710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처형 가족과 공원에 피크닉 갔다가 처형이 치마올리고 보여줌 댓글 1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1.21 조회 41002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남자한테 잘맞춰주는듯 어린이날에 처형 가족과 오랜만에 나들이 계획을 잡았는데 비도 오고…

  • 여동생 따먹은 썰 풀어봅니다 댓글 1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1.21 조회 43714

    울 여동생년 살찌는 체질 아니라 좀 말랐고 얼굴은 고딩정도로 보일만큼 동안이다 여동생 술마시고 집앞 상가앞에 택시타고왔다고 와서 돈내고 자기좀 …

  • 엄마의 심브름..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1.21 조회 20644

    분류 : 기타 나이 : 62년생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까칠하지만.. 술먹으면 주는 사람 져이집은..인천에서 보신탕집을 했었씁니다.. 엄마…

  • 근친은 아니지만 섹파의 쌍둥이 언니와 한썰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1.21 조회 20591

    분류 : 기타 나이 : 23살 직업 : 백조 성격 : 온순함 때는 바야흐로 5년전 한창 소라를 할때의 일입니다 소라를 하다보면 가끔씩 여자가 꼬…

  • 고모와의 경험
    등록자 인칷
    등록일 01.21 조회 21051

    벌써 14년전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 부모님은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전 대학 및 군대 때문에 한국에 남아 있었고 군대 갈때 잠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