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친구

작성자 정보

  • Gasoline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00683809021.png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생산직
성격 : 친근함

현제 진행형인 사항이어요

여자친구와 친구들을 알게 된것은 2014년

4월로 여행을 같이 가기위해 단체톡을 하기

시작하면서 알게되었지물론 다 동갑친구

들로서 첨에만 서먹서먹했지 말트는순간

편한사이가 되었지요. 그리고 여행을 다녀온

후부터는 더 친근해 진거 같았지만 여친이

싹을 자를 심산인지 단톡을 공중분해 시키더군요

물론 그때는 이미 친구들 연락처를 받아논상태여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싸우는 일이 많았는데 이년이 카톡 프사에 그만하그 싶다 이런 글을 자주 올려서 이때다 싶어 여친 친구에게 통화를 하고 하소연 하는 식으로 접근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여친몰래 영화보자그 꼬들겨서 같이 영화를 보는데 슬며시 손을 잡고 허벅지 위에 손을 올리니 카만 있는겁니다

넘 진도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손장난만하그 그냥 보내 줬습니다

그런식으로 두번 더 만나고 통화를 2시간 이상 하는 사이가 되다보니 저녁에 같이 닭갈비에 소주 두병 때리구 음주해서 피곤하니 못가겧다그 하그 잠깐만 텔가서 깨구 가자그 꼬들기니 자연스레 같이 방에 들어섯는데

이정도면 그냥 넘어갈줄알았는데 안줄려그 하는겁니다 꼬들겼죠 너가 대화드 통하그 맘에든다고 하니 그래드 안된다그 침대에 엎드려 눞길레

그때 레깅스에 반바지 합처진 바지를 입고 있어서 순간 엉덩이 에서 빤스까지 내리후 얼굴 박구 똥꼬하그 보지를 빨아뎄죠. 그렇게 저항하던년이 입으론 안되안되하는데 카만 있어서
빨면서 바지 벗기구 애무 돌려서 빨아 재끼구 바로 넣었습니다

흥분을 넘해서 1차는 금방싸구 2차는 좀 길게 했습니다. 그리고 곧 헤어질깨 하그 아직도 여친도 먹고 여친친구도 먹고 있습니다

아래사진은 친구년한테 받은 시진 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1
profile_image

이명호님의 댓글

  • 이명호
  •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멜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바*로*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3t1vbiq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전체 10,760 / 638 페이지
  • 예쁜 우리 사촌 형수
    등록자 addons
    등록일 01.23 조회 20902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다니다 고등학교를 입학하며 도시로 전학을 오게 되었네요 도시에서 마땅히 지낼 곳이 없어 저보다 15살이나 많은 사촌형집에서 …

  • 술 먹은 과후배 도촬한 썰 댓글 1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1.21 조회 37155

    분류 : 도촬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원생 성격 : 온순함 대학 졸업하고 오랜만에 후배들이랑 약속 잡고 술먹으러 모교를 갔습니다. …

  • 형수의 작업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1.21 조회 38710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처형 가족과 공원에 피크닉 갔다가 처형이 치마올리고 보여줌 댓글 1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1.21 조회 41027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남자한테 잘맞춰주는듯 어린이날에 처형 가족과 오랜만에 나들이 계획을 잡았는데 비도 오고…

  • 여동생 따먹은 썰 풀어봅니다 댓글 1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1.21 조회 43714

    울 여동생년 살찌는 체질 아니라 좀 말랐고 얼굴은 고딩정도로 보일만큼 동안이다 여동생 술마시고 집앞 상가앞에 택시타고왔다고 와서 돈내고 자기좀 …

  • 엄마의 심브름..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1.21 조회 20675

    분류 : 기타 나이 : 62년생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까칠하지만.. 술먹으면 주는 사람 져이집은..인천에서 보신탕집을 했었씁니다.. 엄마…

  • 근친은 아니지만 섹파의 쌍둥이 언니와 한썰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1.21 조회 20591

    분류 : 기타 나이 : 23살 직업 : 백조 성격 : 온순함 때는 바야흐로 5년전 한창 소라를 할때의 일입니다 소라를 하다보면 가끔씩 여자가 꼬…

  • 고모와의 경험
    등록자 인칷
    등록일 01.21 조회 21051

    벌써 14년전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 부모님은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전 대학 및 군대 때문에 한국에 남아 있었고 군대 갈때 잠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