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아버지 어머니 별거중이실때 새엄마..

작성자 정보

  • 가라니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33355469816.jpg


분류 : 기타
나이 : 48세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한 성격

좀 많이 지났네요.. 한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여기 후기 글들을 보려고 작성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고2나이일때 전 학교를 안다니고 검정고시학원 다니면서 알바잠깐하고 놀고 그런

철없는 아이였습니다.. 아버지가 술을 자주 드셔서 어머니와 거의 맨날 싸우다 싶이 했죠..

그래도 술 안하실땐 다른 아버지 안부러울 정도로 좋은아버지 셨습니다.

그러던중 어머니가 못견뎌서 몰래 집을 나가셨 습니다.

당연히 저는 온동네를 수소문 했죠 아버지도 나름 찾아보시다 어머니 생각에 술에 더 절으시고..

그러던중에 어떤 아주머니를 집에 데려왔네요.. 그것도 두분이 술취해서 발개벗은채로 잠들어계신겁니다..

저는 못본체 할려 했는데 호기심이 폭발하여 제어가 안되어서 아줌마 ㅂㅈ 냄새를 맡았죠

땔까봐 입술만 살짝 대어 보기도 하고 무슨냄새였는진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그러고 두분은 매일 같이 술을 드신것 같았는데 며칠이 지나 아버지가 개고기를 좋아하셔서

개고기에 저도 술을 권하시며 같이 마셨죠 (아버지는 그래도 계속 어머니가 돌아오셨으면 했습니다)

아버지는 술을 매일 드시기에 또 잠을 잘 못주무셨기에 깊이 잠이 드셨죠 저는 아줌마랑 얘기하다보니

옆에 나란히 누워 있게 되었습니다.

잠이 안와서 약간 뒤척 거리다가 아줌마 팔인지 다리인지에 손이 대였는데 나즈막하게 신음소리를 내시더라구요..

잠깐 경직되었다가 점점 손을올려 목을 만져보았습니다..

신음소리가 좀 더 커져서 급 흥분해서 이곳 저곳을 더듬기 시작했습니다..

아줌마도 거부 안하면서 전에 술취해 잠들었을때 제가 했던짓을 대충 아시고는

그때 제가 자기를 덮쳤으면 했다고 말하시더라구요..

그말에 흥분이 완전해지면서 바로 옷을 벗기고 ㅈㅅㅇ를 하였습니다

아줌마도 위에올라타서 많이 느끼시고

근데 ㅂㅃ 해달라고해서 얼굴을 가까이 댔는데 냄새가 장난아니더라구요ㅡㅡ

지금이면 모르겠는데 그땐 어려서 잠깐 ㅎ로 깔작대다가 다시 ㅈㅅㅇ..

뭔진 모르겠는데 여자랑 안해본지 오래됬는데 참 오랫동안 에너자이저처럼 하게되더라구요ㅎㅎ

암튼 그후로 아버지 몰래 차안에서.. 다른건물에서.. 여러번 했습니다.

기회 생길때마다 폭발적인 흥분이 가라앉질 않더라구요ㅠㅠ 역시 지금생각하면

제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예전같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ㅎㅎ

여기까지 썰은 끝이고 그시절 결국 술때문에 아버지는 안계시고 그 직후에 어머니 어떻게 만나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57 페이지
  • 여친 동업하는 언니랑 섹파가 된 사연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1.09 조회 18521

  • 19살 (얼굴있음) 여자친구의 친구 먹은썰 풀어볼까합니다.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1.09 조회 20545

    조금 몇 년전 이야기네요. 말주변이없어서 재미없을텐데 이해해주세요. 예전 컴퓨터 하드를 복원하다보니 그 여자사진이 나와서 인증샷 올리는겸 글 몇…

  •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콩닥콩닥떨립니다.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1.09 조회 21338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5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시원시원함~ 제가 20대 초중반이었던 때였는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성격상 몇살때 이…

  •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1.09 조회 20560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

  • 친누나 골뱅이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1.09 조회 21386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직업 : 무직 성격 : 온순 일년전 여름 이제막 군대를 전역하고 군인티를 못벗어난 저는 성욕이 폭발할듯 솟구치고…

  • 고딩때.. 아버지 어머니 별거중이실때 새엄마..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1.09 조회 24555

    분류 : 기타 나이 : 48세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한 성격 좀 많이 지났네요.. 한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여기 후기 글들을 보려고…

  • 막내고모와의 썰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1.09 조회 20325

    분류 : 고모 나이 : 당시 30대 후반 직업 : 공무원 성격 : 괘활함 글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써야하나 고민을 하다 적어 봅니다. 이 게시판…

  • 17년전..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1.09 조회 21689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5살 직업 : 학생 성격 : 어리버리함 바야흐로 어릴적 고2시절 우리집옆에는 조그만 주유소가 있었는데 그집딸이 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