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처가집에 갔는데요.... 기회가 되서 부랴부랴...ㅋㅋ

작성자 정보

  • 코딲쥐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22969306865.jpg


일요일이라.... 간만에 처가집을 갔지요....

2층에 처재들이 살고 있고.. 1층에 처가부모님들이 사시는데

애기가 놀다가 다행히도???? 처재들이 거주하는 2층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머 저도 졸립기도 하고 해서 내가 데리고 잔다고 하고 저두 누웠지요...

살포시 잠이 들었는데 잠결에 밥먹으러 내려간다고 하는 소리 들었는데요....

저는 계속 잠든척...ㅋㅋ 그렇게 처재들이 내려가고 좀이따 와이프가 올라와서

저를 깨우는데 그냥 잔다고 하였더니 그름 이따 따로 밥 차려준다고 내려가더군요....ㅋㅋㅋㅋ



절호의 찬스.... 세탁기 앞 빨래감 모아놓는 곳에 바지하나 살포시 걷어냈더니

바로 있더군요.... 두개가.....

근뎁 이게 첫째 처재꺼인지 둘재 처재꺼인지는 모르겠으나

몸매가 워낙 비슷비슷해서요.... 근데 솔찍히 섹시한

거시기한 로망을 꿈꾸는 대상은 첫째 처재인데욤....

결혼은 절대 할 필요가 없고 구속되면 지금의 자유를 못누린다고

절대 결혼 할 생각도 없고... 또

두째라서 그런지 반항끼도 많고 ㅋㅋ 집안에서도 늘 반항하고

술좋아하고 놀러다니기 좋아하는 처재라서....가끔 꽐라되서 들어올때도 있거든여

옷차림도 치마만 입는데 정말이지 화장전후가 ㅋㅋ 차이가 어마어마하지요

예전에 한번 같이 가족끼리 술 마신적 있는데 이 처재가 순간 꽐라되서

제가 들쳐업고 집에 온적이 있는데요....

그땐 늦가을이라 청바지 입고있어서 살을 만져보진 못했지만 ㅋ

그때 제 등에 느껴진 가슴이 아주 물컹거린 그 느낌....

하악.... 허벅지로 손을 받치고.... 왔는데요.... 옆에 와이프랑 다 있었지만

대화는 와이프랑 이야기 하면서 힘들지 않느냐 괘안타 이눔 처재시키 이러면서

와이프랑 아닌척 대화하먄서 또 엎었기에 처지니까

위로 치쳐 올리는척 하면서 엉덩이도 함 만져봤는데요...

아 그 탄력이 아주 하악... 나이를 멀로 먹는지.... 굿입니다.


ㅂㅈ둔적이 느껴지는듯 한 그 느낌... 어쩜 상상일지도 모르지만

전 분명 느꼈단 말입니드....ㅋㅋㅋㅋㅋ

그때 벌렁이던 저의 심장은 아주 벌렁 터져나갈듯 했단 말이었죠... ㄹ

야설이나 그런대서는 더 발전하게 되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하는거 아시죵? ㅎㅎㅎㅎ

그래서 늘 가끔 와이프와 거사중에도 생각나는 정말 도전하고 싶은 처재입니다.

건어물녀이긴 하지만 와이프말대로라면 집안에 털이 많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울 처재도 하악.... ㅂㅌ이 풍부할꺼라 믿습느다...

가끔 와이프에게 지루끼가 있음 연예인이나 다른 여인 생각하지만

전 첫째처재와 하고 있다고 상상하면....

바로 사정할 느낌으로 불끈불끈 거리는 느낌이 오곤합니다.

하아 상상만으로도 불꾼거리네요... 하악.....


정말 기회가 된다면...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라도....

불가능한거 알지만 도전정신은 계속 될 상대입니다... 하악.....

담에 기회가 된다면 몰래 여름도촬이라도 해서

물놀이장이라도 가서 방수카메라킷으로 늘신히 찍어라도 보고 싶습니다... 하악....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74 페이지
  • 한번이 어렵지~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12.29 조회 26585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 와이프 오빠의 와이프가 처남댁이라고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하면 안돼는 관계는 맞지요 …

  • 우리 이모를 소개합니다(속옷인증)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12.29 조회 41147

    저는 30초 직장남입니당 저는 엄마쪽으로 이모들이 많이 있는데요 다른 이모들은 나이도 많고 머 그냥저냥인데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낸 막내이모가 …

  • 그때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12.29 조회 38271

    안녕하십니까 우선 이런 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감사드립니다 저는 진짜 남들에게 말못하는 짜릿한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평생 무덤까지 …

  • 여사촌동생이랑 서로 아다 깬 썰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12.29 조회 2311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B형여자 제목 그대로 여자 사촌동생이랑 아다 깬 썰입니다 ㅎㅎ 나이는 제가 2…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2.29 조회 27607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

  • 간만에 처가집에 갔는데요.... 기회가 되서 부랴부랴...ㅋㅋ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12.29 조회 27295

    일요일이라.... 간만에 처가집을 갔지요.... 2층에 처재들이 살고 있고.. 1층에 처가부모님들이 사시는데 애기가 놀다가 다행히도???? 처재…

  • 사촌누나와의관계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12.29 조회 24546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할지 잘 모르겟지만 지금도 유지되는 관계를 적어보려합…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12.29 조회 21853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