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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이제 어떻하죠...
    등록자 ssf555
    등록일 12.26 조회 23061

    분류 : 형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공순이 성격 : 솔직히 좀 멍청함, 싸가지 없음 하...지금 이 심정을 누구에게 얼굴 터 놓고 알릴…

  • 어머님과 근친했던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12.26 조회 32535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좋음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버지는 지방에서 일하시다가 두달에 한번씩 휴…

  • 사촌누나한테 입싸했던 얘기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12.26 조회 37239

    친구한테 얘기하는것처럼 반말로 해야 편하게 얘기가 나올거 같아서 반말로 쓰는거니 보는 사람도 친구한테 듣는다 생각하고 편하게 읽어라. 사촌누나는…

  • 저체 될 뻔한 관계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12.26 조회 29298

    분류 : 기타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활달함 오래전의 일이군요.. 한 10년쯤...... 흐린 기억을 되집어 보면.....…

  • 친구 여친 먹은 썰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12.26 조회 28610

    분류 : 기타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공무원 성격 : 복잡 20대중반때..친구 여친이랑 친구랑 같이 자주 다녔는데.. 친구 여친은 똑부러지…

  • 술로만들어진인연
    등록자 뎀벨
    등록일 12.26 조회 39353

    분류 : 제수씨 나이 : 20후반 직업 : 디자이너 성격 : 온순한성격 얼마전 속초로 파견간동생이 서울집에올라온다고연락이왔습니다 여기에서 동생은…

  • 사촌누나랑 추억
    등록자 Bubulia
    등록일 12.26 조회 23803

    내 사촌누나는 굉장히 이쁜 편이었습니다 인기도 굉장히 많았구요 중학교 입학하고서 집앞에서 기다리는 남자들이 줄서있을정도고 고지식한 아버지에 의해…

  • 친구 애인을 그만...
    등록자 닭띠
    등록일 12.26 조회 33609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직장 사무직 성격 : 온순함 작년 이맘때쯤 입니다 벗꽃이 만개할때 친구커플과 함께 강릉으로 꽃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