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작성자 정보

  • 무낭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19551593769.jpg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다가 7년전에 형이 결혼 하면서 2층을 증축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저와 부모님이 1층에 형님,형수님,조카2명이 2층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조카들과 놀아주는걸 좋아하고 조카들도 삼촌을 좋아해서 자주 놀아주는데 오늘 형수한테 약간

심쿵하는 사건이 벌어졌어요.

2층에는 거실에 스탠드형 에어컨과 조카들 방에 벽걸이형 에어컨이 있어요. 스탠드형 에어컨은 거의 안쓰고

형네는 선풍기를 안방과 거실로 옮겨 다니면서 쓰는거 같은데 오늘 오후에 조카들과 조카방에서 플스로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오늘 한낮에 엄청 더워서 당연히 에어컨을 틀고 있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형수가 들어오더니 와 여기는 천국이네 이러면서 침대에 걸터앉아 우리 게임하는걸 지켜보는듯

했어요. 작은 조카가 삼촌 엄마 잔다길레 무심코 봤는데 형수가 평소에는 반팔티에 짧은 반바지 정도 입은건

봤어도 잠옷 입은 모습은 처음 봤어요.

잠옷도 딱 붙는거라 팬티 라인도 그대로 보이는데 형수 다리가 그렇게 이쁜지 몰랐네요. 한번 만져보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였지만 별수없었죠.ㅎㅎ

TV가 어디있냐면 사진상으로 형수가 누워있는 왼편으로 앞쪽으로 있어요. 애들 게임 하는동안 저는 눈요기도

하고 폰 만지고 있다가 저만의 추억도 남길수 있었죠.

괜히 애들 장난감 가지러 가는척 하면서 침대의 3/4를 서성거리며 형수 누워 있는 모습을 감상 하다가 입고 있던

반바지 추리닝으로 커다란 텐트를 쳐서 커진 상태로 있다가 화장실가서 한발 빼고 왔어요..

아무래도 제가 조카 잘봐줘서 형수가 선물 준건가봐요.ㅎㅎㅎ 그냥 저는 그렇게 생각 하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78 페이지
  • 누나가 술취했을때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12.26 조회 48061

    내게는 누나가 한 명있다. 나랑 나이차는 2살. 중2때 친구 집에서 처음으로 포르노를 보고 집에 오는 길에 길가는 여자들이 다 보지로만 보였다.…

  • 안녕하세요 썰좀풉니다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12.25 조회 37337

    분류 : 기타 나이 : 30대후반 직업 : 노래방실장 성격 : 단순함.시크함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1차에서 간단히 술마시고 2차.3차까지 간뒤로 …

  • 딸 이야기
    등록자 ikdidm
    등록일 12.25 조회 34974

    잠깐 제 소개를 하자면... 작은 사업을 합니다. 운이 좋아서 약간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기도 하고 아쉬운 소리 할 필요없을 정도로 살아가고 있…

  •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7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12.25 조회 37010

    분류 : 친누나 나이 : 28살 직업 : 여의도 증권사 성격 : 활발, 적극, 사교 안녕하세요.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지금 제가…

  • 진짜실화임. 여동생친구 따먹은 썰 ssul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12.25 조회 36949

    작년 여름방학 끝나고 개강하기 하루전날이었다. (내일 개강이라면서 ㅅㅂ거리면서 술자리가진날이라 기억) 술먹는데 여동생년이 ㅇㅇ(친구이름,따먹은애…

  • 업소에서 만난 옆집아줌마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12.25 조회 43564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당시 40대 직업 : 주부?업소녀? 성격 : 까칠함 글재주는 없지만 살면서 특이한 3손가락 안에 드는 추억하나 써봅니…

  • 어플 노리개 섹파 3탄요..^^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12.25 조회 34568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C.E.O 성격 : 온순함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평소 시간날때 회원님들이 올리신 글을 재…

  • 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12.25 조회 26932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