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다방 가서 아줌마 만진 썰

작성자 정보

  • 퐁퐁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90204700107.jpg


고등학교 때 옆 동네 주택가에 수학을 기가 막히게 가르친다는 학원이 있었음.

그래서 30분 정도를 걸어다니면서 그 학원을 다녔는데..그 때가 여름이라 엄청 더웠음.

근데 그 학원 옆건물 지하에 커피숍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동네 아저씨, 할배들 시간 때우는 다방이었던듯.

하루는 학원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늘씬한 아줌마가 미니스커트 입고 거기서 나오는것임.

아줌마였지만, 아줌마답지 않은 외모와 옷차림에 질풍노도 고딩이었던 나는 급 흥분..

그일이 계기가 되어 그 커피숍에 관심을 가지게 됨...그리고 뭐 더운데 쥬스한잔 먹지 하는 기분으로

들어가봄...내려가보니 며칠전 봤던 그 아줌마가 여전히 미니스커트를 입고 어서오세요...하는데

내려갈 때부터 이미 너무 흥분하여 속으로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자리에 앉음.

아줌마가 ´어떻게 오셨어요?´ 묻는데...더원서 쥬스 한잔 마시러 왔다고 함.

아줌마가 쥬스 가지고 오더니 몇 살이냐고 묻길래 군인이라고 뻥치고 가슴은 벌렁벌렁하는데...

아줌마가 잘생겼다고 칭찬하면서 자기도 쥬스 한잔 같이 마시자고 그러더니

곧 옆자리에 앉음. 그리고 허벅지부터 팔까지 스킨십 함.

아줌마가 먼저 스킨십을 하니 나도 애라 모르겠다는 마음으로 아줌마 허벅지를 살짝 만졌고,

점점 터치 수위가 서로 올라가더니 나중엔 아줌마가 아예 올라타서 비비면서 키스까지 하게됨.

오랜만에 젊은 남자랑 스킨십하니 흥분된다면서...

나도 첨 만져보는 여자 몸이라 이곳저곳 부지런히 만짐..어리숙하게...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서 아쉽게도 거기서 멈췄는데, 내 바지가 축축해짐을 느낌..

지금 생각해보니 아줌마도 많이 젖고 흥분했었던듯...

그뒤로로 수업 끝나면 일부러 천천히 나가서 두번 정도 더감..

아저씨들하고 얼굴 마주칠까 조마조마하면서...

그런데 3번째로 간날 아줌마랑 스킨십 좀 하려고 하는데

어떤 아저씨 들어옴. 아줌마가 인사하러 가는데 ´어머~원장님,,요즘 왤케 바뻐?´

아저씨 : ´요새 애들이 늘어서 시간이 안나. 마담은 더 예뻐지네´

순간 좆됐다...싶었음...우리 학원 선생이었음..ㅠ.ㅠ

선생 나갈때 까치 쇼파에 거의 포복자세로 누워있다 나옴..그리고 다신 안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79 페이지
  • 사촌누나 엉덩이랑 가슴 만진썰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12.25 조회 2801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현재 초등학교 교사 성격 : 순진함 일단 저 제발 강퇴시키지 말아주세요! 정말 용기내서 쓴거고 …

  • 두 여자를 사랑한나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2.25 조회 25749

    분류 : 장모 나이 : 40중반 직업 : 옷가게운영 성격 : 개방적임.화끈함.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하게 되면서 서울로 상경해서 자취를하고…

  • 셋째?고모와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2.25 조회 35698

    저희 가족은 친가랑 인연을 끊고 살았어요 그 이유는 아버지가 어릴적에 당뇨로 돌아가시기전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연끊고…

  • 이모 공략하는 방법 부탁합니다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12.25 조회 2912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40후 직업 : 대형마트 근무 성격 : 온순하고 순종적임 어릴때부터 이모님은 저를 무척 이뻐하셨습니다. 집도 한동네에…

  • 1년전 사촌동생을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12.25 조회 3727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1 직업 : 일반회사원 성격 : 활발 이곳을 알고 가입해서 근친썰이있어 참 제목만보고 같은일이 있을수있구나 생각햇…

  • 피끓던 십대시절의 불장난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2.25 조회 30544

    솔직히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십대시절에 사촌여동생과의 단한번의 관계가있었고, 지금은 연락도 만남도 가지지않고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막…

  • 막내처제 더러운 빨간팬티 인증
    등록자 인칷
    등록일 12.25 조회 36121

    분류 : 처제 나이 :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

  • 숙모와 사촌누나
    등록자 퐁퐁
    등록일 12.25 조회 23824

    음 일단 한 2년전 이야기네요 .. 숙모와 사촌누나와 매형과 술을 먹었죠 .. 밖에서 2차까지 달리고 다시 매형 집으로와서 마지막으로 맥주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