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여동생이랑 가끔..

작성자 정보

  • 또르르르르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18733236875.jpg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녀 서로 포개져서 서로 거기 비비고 그러는 놀이를 하다보니

어릴때 그런쪽으로 좀 발달했던거 같네요.

여동생이랑 네살차이인데

어릴때부터 동생이랑 그런 놀이를 가끔 했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게 섹슈얼한건지 몰랐고 그냥 어른 흉내내는게 잼있었거든요

그래봐야 바지내리고 서로 마주보고누워서 제 ㄱㅊ를 ㅂㅈ에 대고만 있을 때였어요

나중에 크고나서야 그게 엄청 위험한 놀이였군 알게됐는데

한번은 제가 고3땐가 집에 아무도 없고 저혼자 컴터로 야설을 보면서 ㄷㄷㅇ를 치고있을때

동생이 불쑥 제방에 들어와서 그 장면을 보고 말았습니다.

저는 당황하긴 했지만 동생이 뭘 보고 그러는지 궁금해 하더군요

보여주면서 같이 보다보니 동생도 살짝 꼴릿 했나봅니다

동생 가슴을 만졌는데 은근 볼록 하더라구요

어릴때 엄마아빠놀이 한 기억도 나고 그래서

그때 했던 놀이 한번 해볼까? 하고 제의했는데

야설만 신나게 읽으면서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동생 가슴을 만져주면서 팬티밖으로 ㅂㅈ도 만져줬습니다

팬티가 금새 축축해지더라구요

계속 만져주니까 나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그러다 제가 침대에 눕혔는데 가만히 누워있더라구요

가슴 계속 만지면서 빨아보기도 하고

ㅂㅈ도 계속 팬티위로 만져줬습니다.

그러다 저도 흥분됐는지 팬티를 벗고 어릴때처럼 제 ㄱㅊ를 ㅂㅈ에 가져다댔죠.

팬티위로만 가져다댔는데도 상당히 무서워하더라구요.

애기생기면 어떡하냐고..

그래서 팬티위로 대기만 하는건 애기 안생긴다... 뭐 그러면서

비비다가 어쩌다보니 팬티도 벗기고

알몸으로 서로 ㄱㅊ와 ㅂㅈ를 비볐습니다

그러다 ㅂㅈ 안으로 제 ㄱㅊ를 넣을려고 시도를 하긴 했는데

저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고 그것만큼은 안되더라구요.

계속 그렇게 비비기만 하다가 쌀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냥 휴지에 쌌습니다.

그날 이후로 가끔 동생이랑 그렇게 놀았었는데

동생이 남친 생기고 저도 여친 생긴 이후부터는 그것도 안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ㄷㄷㅇ 할때마다 그때 놀던 생각이 나긴 하네요.

다들 이런 경험들 있으신가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81 페이지
  • 알바누나랑 첫경험입니당
    등록자 와뽀
    등록일 12.24 조회 22704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 직업 : 알바 성격 : 내숭 동네 카페에서 잠깐 알바할때 같이 일하던 누나인데요 전 나이가 24살이었구 누나는…

  • 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등록자 ssf555
    등록일 12.24 조회 27327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

  • 외숙모 속옷 인증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12.24 조회 2719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함 어제밤 외숙모 집에서 잘때 세탁기 바구니에서 꺼낸 따끈한 팬티 인증합니다. 정…

  • 3살 많은 이모 어쩌다 먹은일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12.24 조회 28821

    글을 첨써봐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네요 사실이고 테클은 사절입니다 ^^;;;; 내가 고3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가족들이 모이게됬지여 작은…

  • 친구엄마와 뜻밖에..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12.24 조회 29775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중 직업 : 주부 성격 : 은근화끈 날짜까지 기억나네요... 2008년8월... 제가 운동하는 관계로 지방촌놈이…

  • 친여동생이랑 가끔..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12.24 조회 23626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

  • 이모네와 같이간 휴가지에서 사촌누나와의 추억
    등록자 퐁퐁
    등록일 12.24 조회 25207

    매년 아버지 휴가에 맞춰서 피서로 바다나 계곡에 놀러 가는데 이번에는 큰이모네 가족과 휴가 기간이 맞아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모네는 저보다…

  • 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등록자 Bubulia
    등록일 12.24 조회 52334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