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만한년이 벌써 까져 가지고

작성자 정보

  • 토깽이아자씨1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8939802752.jpg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존만함
직업 : 학생
성격 : 생각해본적없음

저녁 먹을때쯤 동생이 집에 기어들어 와서는 씻고 거실로 오는데
씨발 어디서 홀복 같은 야한 잠옷을 쳐입고 있길레 비웃으면서
옷이 그게 뭐냐니까 마를린먼로 흉내를 내는겁니다.

오피걸스에서 본 떡치는 사진중에도 저런옷 입고 하는게 많고
아줌마들이나 남편한테 잘보이려고 입는 실크 슬립을 아직 좆맛도
모를 년이 누구 보여주려고 그러는지 기가 찹니다.

눈 썩을까봐 안보려고 런닝맨이나 보려는데 머리 말리는 드라이기
소리가 시끄러워서 아 좀 조용해라 니방가서 말리던가. 한마디 해도
못들은건지 쌩까는건지 파마할때 머리 마는 로트만 존나 끼우고 있고..

빤스 보인다고 사진찍어 보여주니 자기한테도 보내달라며 해맑게 웃는
뇌가 청순한 내 하나뿐인 동생을 어찌하면 좋습니까?
존나 패야합니까? 사랑으로 품어야 합니까?? 하~~~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84 페이지
  • 섹파 사진 한장 올립니다
    등록자 굿뜨
    등록일 12.23 조회 37560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사장 성격 : 단순함 나이트에서 만난 섹파입니다 부천에서 작은 옷가게를 하는 여성입니다 30대중반…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2 (아래 처형글들과 이어짐)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12.23 조회 20738

    분류 : 처형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깐깐하면서도 색기 안녕하세요. 약속대로 추가 에피소드를 올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제목 …

  • 이모네와 같이간 휴가지에서 사촌누나와의 추억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12.23 조회 20717

    매년 아버지 휴가에 맞춰서 피서로 바다나 계곡에 놀러 가는데 이번에는 큰이모네 가족과 휴가 기간이 맞아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모네는 저보다…

  • 이모가 자고 있는 모습이 꼴려서 한번 찍어봤어요..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12.23 조회 65830

    분류 : 이모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마트캐셔 성격 : 쿨함 어제 이모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점심 다먹고 거실에서 TV보고 있으니까 ´형준…

  • 신혼이지만 처제와 아찔하게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12.23 조회 21468

    아직 결혼한지 3년이되지않앗지만 현재 처제와 아찔한 관계를 유지중입니다 결혼전에도 결혼후에도 상상도 못햇던일이 일어난건 약 한달전 처제의 집에 …

  • 사촌여동생 왁싱해준썰
    등록자 772772
    등록일 12.23 조회 2250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초 직업 : 대학신입 성격 : 단순함 나이차가 좀 나지만 같은지역에 살고있기에 애기때부터 제가 자주 봐주면서 커…

  • 처형과... 즐... 이래도되는가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12.23 조회 27582

    분류 : 처형 나이 : 43 직업 : 술집운영 성격 : 온순함 경주에있는 처형집에 휴가차 놀러를 가게되었습니다 처형이 술집을 운영하는탓에 제가 …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12.23 조회 22380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