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작성자 정보

  • tdododd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15224170507.jpg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거리고 ㅋ

그러다가 주말 모임이 있어서 이틀동안 팬션에서 술이나 처먹고 했더니

몸이 만신 창이네요 ㅎㅎ

저는 술을 먹으면 항상 물빼고 싶어하는 이 지랄 같은 버릇이 ㅡㅡ

그러다가 일단 집으로 와서 짐을 풀려고 하는데

원룸계단을 누가 청소를 하고 있네요

주인세대 와이프 인거 같은데 동남아 아줌마 입니다.

아줌마 치고는 몸매도 얼굴도 처녀같아 보입니다.

애도 있구요 ㅎㅎ

어깨 끈만 달린 원피스를입고 청소를 하는데

꼴릿하네요 ㅜㅜ 하아...... 가슴도 크고 ....

좀더 적극적으로 친하게 지내봐야겠어요... 다음에는 인사말고

말도 좀더 적극적으로 걸어봐야지 ㅎㅎ

사진은 그냥 몰래 찍은 겁니다. ㅎㅎ 실제로 보면 쩌는데.. 찍을대 각도를 잘못 잡아서 ㅜ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90 페이지
  • 3년의더럽thelove..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12.20 조회 40910

    분류 : 기타 나이 : 20대중반 직업 : 현재의룸나무 성격 : 단순함 3년전이야기입니다여러분.. 뭐히트칠얘기는 아니지만 어린마음으로 읽어주시면…

  • 여행가서 친구와이프와 배꼽맞춘 썰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12.20 조회 21144

    지난 7월달 여름 휴가를 맞아서 친구들과 같이 거제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 4명과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일단 그 중에 결혼한 친구 두…

  • 이모...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12.20 조회 2093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40대 직업 : 주부 성격 : 쿨함 내가지금 군대를 휴가를나왓는데 오랜만에 집에 야동을보면서 딸을칠려고...겁나게 야…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tdododd
    등록일 12.20 조회 20630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일본으로 시집간 고모 딸래미 먹었습니다.
    등록자 ssf555
    등록일 12.20 조회 37753

    안녕하세요. 최근 하는 일도 잘안되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컨디션 난조로 인해 . 25년전에 일본으로 시집간 고모가 계신 훗카이도로 혼자…

  • 고모딸이랑 몽골씨름한날
    등록자 닭띠
    등록일 12.19 조회 35541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살 직업 : 재수생 성격 : 활발함 고모딸이랑 나랑 나이차이가 8살이 남 얘가 작년에 수능을 망쳤는지 재수를 하…

  • 여친뒤에서 잡은 그녀의 손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12.19 조회 50769

    분류 : 기타 나이 : 당시 34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화끈 3년 전쯤 됐네요 스킨쉽을 즐기던 여친이 있었죠 이혼하고 원룸에서 혼자살던 …

  • 세상에서 처음 보고 만진 친누나 보지
    등록자 ampie77
    등록일 12.19 조회 29612

    우리집은 형제남매가 4명이 되었으나 어렸을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반지하 방 2칸짜리에 6식구가 살았다.. 작은방에는 부모님이, 그리고 약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