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미용실 원장 누나

작성자 정보

  • 딱딱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8782652212.jpg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미용실원장
성격 : 매혹적임

업무중이라 길게는 못씁니다.

작년 여름무렵부터 머리 자르러 가는 동네 미용실 원장 누나가 있습니다.

미용실은 좌석이 3개인 작은 미용실이고 아파트 상가에 있어요.

그 누나랑 비슷한 40대 또래의 미용사 한분과 둘이서 하는데 두명다 친하지만 머리는 항상

원장 누나가 잘라줍니다.

저는 주말에 사람 많아서 평일에 연차쓰고 쉬는날 머리 자르는데 처음에는 저를 백수라고 생각 했는지

오늘은 일 안나가냐고 해서 연차썼다니까 연차 쓸 정도면 직장 좋은데 다니는거 같다면서 웃어서 어디 다닌다니까

돈 많이 버시겠다고 부럽다면서 웃었어요. 이게 3,4달전쯤인데 이때부터 누나 두분이 엄청 반기고 말걸고..

한달전쯤에 장례식이 있어서 머리 깔끔하게 잘라 달라고하고 장례식 간다고 하니까 뭐타고 가냐고 물었어요.

한마디로 너 차있냐 그런거죠. 제가 운전해서 간다니까 다음에 드라이브 시켜달라고 하길레 그러자고 했어요.

머리가 다시 길어서 자르러 갔는데 드라이브 시켜준다해놓고 왜 안시켜주냐고 해서 아무때나 연락하라니까

일요일에 쉬니까 예배 마치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했어요.

참고로 저는 이때 29이었고 올해 30살인데 술마시고 노래방 갔다가 서른즈음에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이제 며칠

후면 서른살이 된다니까 좋을때네 그러면서 한참 여자 좋아하고 그럴때 아니냐면서 허벅지랑 물건을 만지면서

키스를 했어요. 한참을 하다가 데리고 모텔로 갔어요.

옷을 벗겼는데 안에도 야하게 입고 스타킹도 신고 온거보니 작정하고 나온듯했어요.

누나가 입으로 해주는데 연륜에서 나오는 스킬이 죽여줬어요. 제 물건을 가지고 놀면서 빨아주는데 천국인줄

알았어요. 위에 입은 탑은 안벗기고 올리기만 해서 가슴 꺼내놓고 빨아주다가 팬티 벗기고 좆 집어 넣고 박으니까

누나 신음 토해내고 씹물 흘러나오고 죽여줬어요. 쌀때도 좆 꺼내서 누나 입에다대고 먹어달라니까 쪽 빨아서

내가 싼것도 입으로 받아줬어요. 2번의 섹스를 더하고 집에 들어가봐야한다고해서 택시 태워서 집으로 보냈어요.

가면서도 좋았다면서 톡오고 이제 머리 공짜로 잘라준다면서 커트만 하지말고 드라이도 하러 오라고 했어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694 페이지
  • 돌싱 처형 휴대폰에 이런 사진이...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12.18 조회 19798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칠푼이 스타일 일단 후기를 어떻게 잘 쓰는지 몰라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타자가는…

  • 고모딸이랑 몽골씨름한날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12.18 조회 20486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살 직업 : 재수생 성격 : 활발함 고모딸이랑 나랑 나이차이가 8살이 남 얘가 작년에 수능을 망쳤는지 재수를 하…

  • 엄마랑...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12.18 조회 22247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어떻게.. 뭐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엄마랑 있었던 일을 …

  • 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12.18 조회 43133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

  • 여덩상
    등록자 tdododd
    등록일 12.18 조회 22742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9 직업 : 경리 성격 : 꼴통 제 여동생은 29살 중학교때부터 친구들과 흡연은 물론 술나발을 시작했던터라....지…

  • 엄마의 심브름..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12.18 조회 20746

    분류 : 기타 나이 : 62년생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까칠하지만.. 술먹으면 주는 사람 져이집은..인천에서 보신탕집을 했었씁니다.. 엄마…

  • 챗으로 만난 줌마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12.18 조회 20721

    분류 : 도촬썰 나이 : 50대 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얼마전에 진해에 있을때 재미삼아 단거리챗이라는 어플을 다운받아 하던중 어떤 …

  • 고모 오줌누는거 훔쳐본썰
    등록자 와뽀
    등록일 12.18 조회 20875

    명절때마다서 머니댁에서만 볼수있는 고모는 이혼녀입니다. 나이는 38이고 몸매는 그저그런아줌마지요ㅎㅎ 별성적매력을 느끼지못햇는데 어느순간 오줌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