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시절..씁쓸한 사건....

작성자 정보

  • 공지사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09257677998.jpg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30대초반
직업 : 당시는 가정주부
성격 : 예민함

글을 올려야 한다기에 과거 중1~2?? 시절에 명절날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저는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였고 성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질 무렵이였읍니다..

추석으로 기억하는데 다 지내고 여기저기 인사다니고 하느라 가족들 모두가 피곤했었고, 당시 작은엄마는 3~4살된 사촌들과 함께 티비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밤 11~12시가 될무렵 티비를 보다가 우연히 침대위를 봣는데 사촌동생들을 안고 자는 모습아래로 티비 불꽃에 의해 형형색색으로

색이 변하는 하얀 팬티가 보이는것입니다..

저는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콩닥콩닥 가슴을 부여잡으며 살짝 터치했다가 떼어내고를 반복하며 반응을 지켜보았지만 아무 반응이 없고

살짝 코도 골려고하시는것이 느껴지여 살짝 걷어내고 손을 팬티안으로 집어넣어 손을 댛어보았고, 순간 처음느껴본 여성의 민감한 부위에
신기하기도 하고 생각햇던거보단 별 느낌이 안들어 허무함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서 멈췄어야하는데 이노무 손이 과해서 찔끔찔끔 비벼대니 어느순간 이상함을 느끼셧는지 작은엄마의 작은 외침에

머리를 쌔가 맞은것처럼 느껴졌습니다

´XX야 너 지금 뭐하는거니...?´

저는 순간 당황+어찌할바를 몰라 죄송해요 죄송해요..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작은엄마는 형님(제 엄마)께는 비밀로 붙인다하시며 이 사건을 조용히 넘어가셨습니다...

현재 세월이 흘러서 아직도 그때의 잔상에 죄송함+민망함이 드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03 페이지
  • 사촌 여동생이랑 술먹다 모텔갔네요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12.13 조회 37324

    사촌 동생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고 술 한잔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가끔 둘이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러가기도 했는데 서로 먹고 살기…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12.13 조회 21310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중학생시절..씁쓸한 사건....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12.13 조회 36187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30대초반 직업 : 당시는 가정주부 성격 : 예민함 글을 올려야 한다기에 과거 중1~2?? 시절에 명절날 있었던 일입…

  • 사촌 여동생 속옷 본 썰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12.13 조회 2034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함 이번에 약간 황당한 일이 있어 근친 게시판에 글 씁니다. 이런것도 이 게…

  • 사촌누나 속옷 인증입니다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12.13 조회 36490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중소기업 경리 성격 : 유쾌함 어렸을 때 얼굴은 엄청 귀여웠는데 지금은 그냥 평범한 여자 사람이…

  • 꽁으로 데리고 있던 여자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12.13 조회 34531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20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왠만한건 다 받아줌 꽁으로 잠시 놀던 친구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왠만하면 다 들어주고 …

  • 동생과의 이야기
    등록자 도렽
    등록일 12.13 조회 20769

    분류 : 친여동생 일베에서 근친 썰 타고 와서 여기로 오게 되었네요 제가 이런 글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고민하다가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 고1때 친척오빠랑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12.13 조회 22946

    분류 : 친오빠 나이 : 22 직업 : 회사원 성격 : 털털 안녕하세요 아 이런데 글 올리는 게 처음이라 ㅠㅠㅠ 지금 고3인데 고1때 친척모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