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 대한 욕정

작성자 정보

  • Kim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85906454092.jpg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착함

근친물이나 모자 관계 같은거 야설이나 야동으로 즐기긴했었습니다.
실제로 엄마에게 성욕이 생기진 않았습니다.
현재 누나는 취업 아버지는 지방발령으로 인해 엄마와 둘이 지내고 있습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밤에 들어왔더니 엄마가 술을 드시고 거실에서 팬티만 입고 주무시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꽤 야한 팬티를 입고 계셔서 놀라면서도 평소엔 별 관심이 없었는대 술을 먹어서 그런지
엄마를 보고 있으니 이상하게 손이 떨리고 흥분이 되었습니다.
차마 손은 안가고 한참동안 엄마의 팬티입은 모습만 바라 보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이상하게 엄마에게 한번씩 성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는 가끔씩 술을드시면 팬티만 입으시고 거실에서 주무시는대 그때마다
절 유혹하는가 싶은 이상한 생각도 들고 아닌거 같고
평소에는 아무 생각도 없다가도 팬티만 입고 주무시는 엄마를 보고 있으면
성욕이 생기고 미치겠습니다.
남자라면 당연한 성욕인지 아니면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건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사진은 엄마 주무실때 몰래 찍었던 사진 입니다.
보통 저런팬티입고 아무리 아들이라지만 제가 볼수도 있는대 무방비로 주무시진 않겟죠?
아니면 제가 오버 하는걸까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03 페이지
  • 사촌 여동생이랑 술먹다 모텔갔네요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12.13 조회 37377

    사촌 동생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고 술 한잔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가끔 둘이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러가기도 했는데 서로 먹고 살기…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12.13 조회 21353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중학생시절..씁쓸한 사건....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12.13 조회 36187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30대초반 직업 : 당시는 가정주부 성격 : 예민함 글을 올려야 한다기에 과거 중1~2?? 시절에 명절날 있었던 일입…

  • 사촌 여동생 속옷 본 썰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12.13 조회 2034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함 이번에 약간 황당한 일이 있어 근친 게시판에 글 씁니다. 이런것도 이 게…

  • 사촌누나 속옷 인증입니다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12.13 조회 36494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중소기업 경리 성격 : 유쾌함 어렸을 때 얼굴은 엄청 귀여웠는데 지금은 그냥 평범한 여자 사람이…

  • 꽁으로 데리고 있던 여자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12.13 조회 34531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20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왠만한건 다 받아줌 꽁으로 잠시 놀던 친구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왠만하면 다 들어주고 …

  • 동생과의 이야기
    등록자 도렽
    등록일 12.13 조회 20795

    분류 : 친여동생 일베에서 근친 썰 타고 와서 여기로 오게 되었네요 제가 이런 글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고민하다가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 고1때 친척오빠랑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12.13 조회 22946

    분류 : 친오빠 나이 : 22 직업 : 회사원 성격 : 털털 안녕하세요 아 이런데 글 올리는 게 처음이라 ㅠㅠㅠ 지금 고3인데 고1때 친척모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