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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임 여동생 이랑 홈런까지....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12.12 조회 17995

    서로서로 주변에 좋은 지인들끼리 부르고 모여서 친목 모임에서 알게된 4살 어린 헬스트레이너 하던 동생이데... 처음 봤을때 흰색빽바지에...티셔…

  • 친누나 골뱅이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12.12 조회 21197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직업 : 무직 성격 : 온순 일년전 여름 이제막 군대를 전역하고 군인티를 못벗어난 저는 성욕이 폭발할듯 솟구치고…

  • 다방 출신의 작은 엄마...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12.12 조회 20091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초 직업 : 커피숍 성격 : 쾌활 아주 오래전 입니다... 제가 초등학생일때 작은엄마가 시집을 왔드랬죠... 그…

  • 내생에 처음으로 사촌동생과...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12.12 조회 36862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사무직 성격 : 털털함. 저에게도 이런일이 생길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필력이 딸려서 이해해주시…

  • 나는새엄마를 원하다4-다시원점-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12.12 조회 36275

    분류 : 기타 나이 : 17 직업 : 학생 성격 : 착함.덜렁거림 좀쉬었다 썰좀 풀려고 했더니 원하시는분이 너무 많고 추천주시고 용기 주셔서 이…

  • 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12.11 조회 47171

    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

  • 크린토피아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12.11 조회 20418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입니다. 추운 겨울이되어 따뜻한 옷을 입으려고 옷장에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너무나 냄세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옷좀 세탁하…

  • 한편 더 써봅니다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12.11 조회 20892

    전글을 마지막으로 쓸려햇는데 쓰는 입장에서 계속 쓰게되고 제가 쓴글 천천히 읽어보니 그때 생각도 조금씩 나네요 그렇게 하고 난뒤에 거의 무표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