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와 강심장 시절부터 최근까지의 근친

작성자 정보

  • 배트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85173187389.jpg


2011년이었나?? 누나랑 강심장이라는 강호동이 진행하는 토크쇼를 같이 봤었지요.

거기서 K라는 여자 배우와 친동생인 가수 M이 나왔는데 누나에게 그 남매에 대한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거짓말 같아서 안믿었는데 진짜 친남매인데도 연인같은 스킨쉽과 실제 입을 맞추고 키스하는 사진도

보여주는거에요.

나: 와~~ 미쳤다 진짜...

누나: 뭐어때? 쟤들도 떳떳하니까 저렇게 공개하는거겠지..

나: 그래도 다 큰 성인끼리 쫌 징그럽지 않나?

누나: M은 귀여워서 내가 누나라도 뽀뽀하고 싶겠다.ㅎㅎ

나: 나도 저 여자가 우리 누나면 땡큐지...

갑자기 누나의 입술이 내 입술을 쪽하고 뽀뽀를 했어요. 뭐냐고 짜증내니까 눈감고 뽀뽀하니까

너랑도 할만하다고 했어요. 몇번을 더 쪽쪽 거렸는데 누나의 입술이 좋았어요.

그때 저는 고1에서 고2 올라갔고, 누나는 대학교 3학년에서 4학년 될때 였어요. 나이차가 조금 있어서

싸우거나 한적도 없지만 특별히 친하지도 않았는데 누나를 여자로 좋아하게 됐었죠.

가벼운 뽀뽀에서 키스로 자연스럽게 넘어갔고 30분넘게 방에서 키스를 하기도 했는데 가슴을 만지는것

까지는 허락을 했지만 손이 누나의 아랫부분으로 내려가면 어김없이 거부했었어요.

내가 대학을 가고 누나는 직장인이었는데 그때 참 누나가 외식 자주 시켜줬어요. 피자도 굳이 시켜먹기보다는

나가서 먹고 오고 패밀리 레스토랑도 자주 데려가주고 신작 영화 나오면 같이 보러 가기도하고요.

우리가 첫섹스를 하던 날도 평소처럼 저녁먹고 대학로 소극장에서 개그 콘서트를 봤어요. 요즘에는 방송에

잘 안나오는 한물간 개그맨들의 음담패설과 방송에서는 불가능한 19금식 개그를 하다가 맨앞에 앉아있던

누나와 저, 다른 커플이 끌려 무대로 나왔어요. 대충 아시죠? 커플 게임..

오래 키스하는 커플에게 상품 준다고 했는데 얼마 못하고 졌어요. 나갈때 열쇠고리랑 폴라로이드 사진을

주던데 누나와 키스하는 모습이 찍혀있었어요. 평소에는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서도 말이 많던 누나가

조용했고 말없이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날 부모님은 청주에 사는 큰아버지댁에 가셨고 집에는 누나와 둘만 있었는데 누나방으로 갔어요.

누나와 키스를 하는데 평소보다 더 진하게 하면서 제 물건을 만지더니 팬티를 내리고 빨았어요.

누나 침대에 누워 있으니 누나가 제 위로 올라와 끼우고 허리를 흔들면서 행위를 했어요.

그날 첫섹스이후로 틈만 나면 누나와 하게됐는데 누나에게 애인이 생긴이후부터는 조금씩 거부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2년전에 결혼하고나서는 1년에 2,3번밖에 못하게됐죠. 그것도 몇번을 졸라야 겨우......

얼마전에 김장 김치 가지러온 누나와 내방에서 섹스를 하는데 그날따라 너무 적극적으로 제 요구에 응하면서

해주더니 이제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우리 이러는거 너무 힘들다고..

그때는 싸고 나서인지 알겠다고 이제 하자고 안하겠다고 했는데 또 누나의 따뜻한 그곳이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다른 여자랑 해봐도 누나처럼 편안하고 사랑받는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은 없던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08 페이지
  • 윗윗집 녀자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12.11 조회 20579

    분류 : 강간썰 나이 : 30 중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내성적인 듯 아닌 여자들에게 돌 맞을 소리지만 백퍼 강간은 거의없다는 게 생각입니다…

  • 처제와 썸탄 설~
    등록자 Bubulia
    등록일 12.11 조회 37361

    분류 : 처제 나이 : 32 직업 : 콜상담원 성격 : 쾌활 지금은 제가 많이 노력하여 와이프가 걱정을 많이 덜었네요 일전에 처제가 새벽에 전화…

  • 60십 넘은 그 사모님 옛 추억이 그립습니다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12.11 조회 21804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 실감 햇슴다 지금으로 부터 8년전 내 나이 지천명일때~~~! 읍 면에서 농업관련 조사가 있어서 임시직 업무를 맡다보…

  • 정말 어렵게 올립니다..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2.11 조회 36638

    분류 : 처형 나이 : 3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도도함 하.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일어난 일인데요 형님이 해외 …

  •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12.11 조회 19765

    분류 : 큰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노래방 운영 성격 : 착하고 온순합니다 가끔 욕은 하시고요 1년 전쯤 시작된 일입니다 큰엄마가 안…

  • 12년전 사촌누나랑 한침대에서 있었던 이야기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12.11 조회 26073

    썰 처음쓰니 필력 ㅂㅅ이라도 이해좀 해주세요..ㅎㅎ 닥치고 본론으로 이재 좆고딩되고 때는 바야흐로 2001 여름방학 엄마랑 형 나 이렇개 작은 …

  • 여친의친구와의꽁냥 썸썰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12.11 조회 46573

    여친은 부산,저와는 장거리? 커플이죠. 여친은 부산에서 비서실에서 일하는데 부산을 자주가다보니 자연스레 친구들과도 만나죠. 새해가 지나고 1월달…

  • 마지막 옆집줌마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12.11 조회 2096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1 직업 : 직장인 성격 : 낮져밤이 안녕하세요. 별거 아닌 글을 자꾸만 끊어 작성해 미안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