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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골뱅이되셔서 먹은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2.09 조회 34632

    어디가서 말도 못하던 엄마를 범한 내용을 여기에다 적습니다.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써봅니다. 한 2년전이야기네요..;…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12.09 조회 36531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2.09 조회 3726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

  • 소개녀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12.09 조회 20713

    얼마전 직장지인분소개로 소개를받아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보니 안면은 별로인데 몸매는내스탈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진도나가보기로결정 지인도 같이합석…

  • 외숙모 속옷 인증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12.09 조회 2002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함 어제밤 외숙모 집에서 잘때 세탁기 바구니에서 꺼낸 따끈한 팬티 인증합니다. 정…

  • 형과 어머니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12.09 조회 20338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순함 벌써 거의 20년정도 되가는 옛날 이야기입니다. 저는 형과 엄마의 관계에 대한 의…

  • 미국 사는 고모와 근친하게 해준 미국인 고모부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2.09 조회 25206

    분류 : 고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RN 성격 : 순종적 아빠의 위로 고모 두분이 계시는데 작은 고모는 제가 어렸을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 술로만들어진인연
    등록자 남언
    등록일 12.09 조회 20493

    분류 : 제수씨 나이 : 20후반 직업 : 디자이너 성격 : 온순한성격 얼마전 속초로 파견간동생이 서울집에올라온다고연락이왔습니다 여기에서 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