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 속옷 인증

작성자 정보

  • 카메라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05674467683.jpg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함

어제밤 외숙모 집에서 잘때 세탁기 바구니에서 꺼낸 따끈한 팬티 인증합니다.

정말 어렸을때부터 따먹고 싶은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외숙모를 볼때마다 항상 설레입니다. 이제 50초반이 되셨어도 빵빵한 엉덩이와 적당한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 우연치 않은 계기로 술을먹고 거실에서 같이 잔적이 있을때 겉에서 가슴까지는 만져 봤는데 그리 크진

않더군요. 미친척하고 속으로 손 넣었는데 바로 반응이 오더라고요. 손 못넣게요.

잠결에 하신건지 술기운에 반응을 하시건지.. 다음날 일어나서 심장이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어제 술취해서 정신이 없어서 손가락 인증을 못했네요.

하지만 저런 사진을 다른곳에서 가져올이 없겠죠? ㅎㅎㅎ

사진보고 있으니 또 흥분되네요.

인증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13 페이지
  • 어머니 골뱅이되셔서 먹은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2.09 조회 34632

    어디가서 말도 못하던 엄마를 범한 내용을 여기에다 적습니다.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써봅니다. 한 2년전이야기네요..;…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12.09 조회 36531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2.09 조회 3726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

  • 소개녀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12.09 조회 20713

    얼마전 직장지인분소개로 소개를받아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보니 안면은 별로인데 몸매는내스탈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진도나가보기로결정 지인도 같이합석…

  • 외숙모 속옷 인증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12.09 조회 20094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함 어제밤 외숙모 집에서 잘때 세탁기 바구니에서 꺼낸 따끈한 팬티 인증합니다. 정…

  • 형과 어머니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12.09 조회 20338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순함 벌써 거의 20년정도 되가는 옛날 이야기입니다. 저는 형과 엄마의 관계에 대한 의…

  • 미국 사는 고모와 근친하게 해준 미국인 고모부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2.09 조회 25206

    분류 : 고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RN 성격 : 순종적 아빠의 위로 고모 두분이 계시는데 작은 고모는 제가 어렸을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 술로만들어진인연
    등록자 남언
    등록일 12.09 조회 20493

    분류 : 제수씨 나이 : 20후반 직업 : 디자이너 성격 : 온순한성격 얼마전 속초로 파견간동생이 서울집에올라온다고연락이왔습니다 여기에서 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