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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12.06 조회 20621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

  • 사촌여동생 이쁨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12.06 조회 2088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2 직업 : 대학생 성격 : 온순,똑똑 가족이 다모인 설날 집안사정으로 또래는 나와 사촌여동생둘이만 모였다 집안어…

  • 어머니...어머니...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12.06 조회 38205

    어디서부터 얘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지만... 어릴때부터 나는 아버지가 없었다...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혼을 하셨다는 소리만 들었지... 그래…

  • 예전유행하던 채팅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12.06 조회 21553

    분류 : 강간썰 나이 : 22 직업 : 체팅 성격 : 온순함 제가 군대 휴가나왔던이야기입니다. 상병정기 휴가때썰풀어보겠습니다 제친구는 전역한 상…

  • 여동생과 자취
    등록자 addons
    등록일 12.06 조회 20530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17세 직업 : 여고2년 성격 : 온순 조용 우리집은 강웓 화천 산골 마을이다 중학교때까지는 여동생과 큰문제없이 면소…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한 팬티 엄마 아들)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12.05 조회 35250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주인집아줌마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12.05 조회 23534

    때는 바야흐로 2년전. 그당시 가세가 기울었기에 도저히 집에 있기 어려워 집을 나와서 나혼자 월세얻어서 이사를 했음. 이사하던날 주인집 아저씨 …

  • 불꽃축제 구경하던 엄마와 베란다에서 있었던일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12.05 조회 43753

    10월 첫째주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불꽃 축제가 있었죠. 엄마와 저녁을 먹고 있는데 피융피융 불꽃 터지는 소리가 들렸어요. 방에 있다가 나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