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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촌여동생과 손장난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12.05 조회 20903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

  • 이모랑 어릴때의 추억
    등록자 Bubulia
    등록일 12.05 조회 69855

  • 처제 팬티속에 손넣은 이야기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12.05 조회 20582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

  • 고등학교때 날 미치게 하던 미용실 아줌마를 강제로 덮친 적이 있습니다..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2.05 조회 21280

    이 얘긴 부랄친구한테도 한 적이 없는 얘기고 10년도 넘은 예전 일이라 인증샷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고등학교 3년때에요. 단골로 가던 동네 미장…

  • 친구 여친 따먹은 썰
    등록자 닭띠
    등록일 12.05 조회 20543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치위생사 성격 : 단순함 벌써 5년 전 이네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연고 없는 울산으로 취…

  • 사촌여동생과 손장난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12.05 조회 21499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

  • 친누나 자취방에서 며칠 신세질때 인증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12.05 조회 38470

    분류 : 친누나 나이 : 30 직업 : 회사원 성격 : 단순함 안녕하세요? 호기심에 인증하게 되었습니다만 현재 직장때문에 나가서 살고있는 큰누나…

  • 국딩때 엄마 봉지만진 썰
    등록자 eheggd
    등록일 12.05 조회 20790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30초반 직업 : 빵집 알바 성격 : 온순 글재주가 없지만 경험담 한번 올려요. 제가 다닐땐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