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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엄마와..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12.02 조회 74321

    친구 엄마와의 추억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32살이고 그때는 22살이 이였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얼마 안되었을때 일입니다. 저는 어…

  • 자일님 와이프 속옷에 사정했네요
    등록자 와뽀
    등록일 12.02 조회 3471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안녕하세요 다음까페 [여속사]에서 활동하던 아쿠아 임돠 자일님 덕에 요기 사이…

  •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12.02 조회 18820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

  • 부산에 살고 있는 사촌누나...
    등록자 Qnds
    등록일 12.02 조회 42252

    저흰 집안 행사로 인해 큰집에 자주 모임을 합니다. 평소 지역 부산 김해여서 근처갈일이 있으면 자주 놀러가고 밥도 먹곤합니다. 어찌보면 가족보다…

  • 관리사무소 아줌마 드디어...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12.02 조회 20753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 성격 : 털털함 평소 밀프 취향입니다. 지역은 대구입니다. 6개월 전 쯤에…

  • 선생에서 연상으로 마지막은 근친 취향으로...
    등록자 re12222
    등록일 12.02 조회 21467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남입니다. 일단은 제가 지금 연상취향입니다. 상 당 히 연상이죠 제가 삼십대 초반이지만 육십, 칠십까지도 이쁘기만 하면 …

  • 이모와의 짜릿한 하룻밤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12.02 조회 21062

    조심스럽게 이모와 있었던 일을 꺼내봅니다. 때는 제가 대학교 3학년때 일입니다. 제게는 이모가 3분이 계시는데 이 얘기와 관련 있는 분은 둘째이…

  • 중국인 마사지사 면접중 ㄱㄱ 썰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12.02 조회 20564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조용함 내가 마사지 삽을 운영할때 일임 운영한지 2개월 정도 됐을때 관리사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