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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생시절..씁쓸한 사건....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12.01 조회 19265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30대초반 직업 : 당시는 가정주부 성격 : 예민함 글을 올려야 한다기에 과거 중1~2?? 시절에 명절날 있었던 일입…

  • 옛날 친구엄마를 생각하며...1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12.01 조회 20693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쌀쌀맞음 하지만 변태성향 때는 수년전 제가아직 고등학생이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고…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등록자 뎀벨
    등록일 12.01 조회 23300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

  • 이모이야기 기대할것없는...ㅎ
    등록자 리프
    등록일 12.01 조회 20877

    글을쓸시간이 담주엔없을것같아 주말에 후다닥 얼려봅니다 울집엔 이모가 여섯분계셨어요 그중 셋째이모가 이혼전후 얘기입니다 전 당시 고3정도였네요 이…

  • 드디어 오늘 함 했습니다
    등록자 뎀벨
    등록일 12.01 조회 21468

    분류 : 형수 나이 : 40말 직업 : 주부공장알바 성격 : 예민함 항상 주변에서 맴돌던 아줌마 입니다 여튼 머 그렇습니다 그아저씨가 약간 똘기…

  • 어머니친구
    등록자 ssf555
    등록일 12.01 조회 17082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향에서 하던일을 다 정리하고무작정 타지생활을 결심하고 저의 어머니 고향에서 머물기로 하고 경상도로 오게되었네요 고향을 벗어난…

  • 남매의 근친상간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12.01 조회 35753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 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그런…

  • 20대 핑두인증입니다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12.01 조회 20996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24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근친게시판이지만 친구여동생과 경험입니다 ^^ 오랫동안친한 중학교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