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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누나 병신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11.30 조회 52311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중2때 버스안에서
    등록자 퐁퐁
    등록일 11.30 조회 64355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

  • 트레이너 동네누나 썰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11.30 조회 20926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초 직업 : 트레이너 성격 : 활발 올해들어 새로 이사하여 살게된 동네에 헬스장을 가입하였고 헬스장이 도보로 집…

  • 신년맞이 술자리에서 사촌누나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30 조회 20557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굿뜨
    등록일 11.30 조회 20252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

  • 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등록자 eheggd
    등록일 11.30 조회 21115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

  • 돌싱 처형 휴대폰에 이런 사진이...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30 조회 21175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칠푼이 스타일 일단 후기를 어떻게 잘 쓰는지 몰라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타자가는…

  • 어릴적 친구여친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11.30 조회 34321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0대후반 직업 : 고등학생 성격 : 생각없는 오래전 일 이네요~ 친구놈이 채팅으로 18살 짜리 둘 꼬셔놨다고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