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처형 휴대폰에 이런 사진이...

작성자 정보

  • 띠라리리릿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97921812184.jpg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칠푼이 스타일

일단 후기를 어떻게 잘 쓰는지 몰라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타자가는 대로 쓸게요...
내용은 그리 재미가 없지만. 좀 신기해서 ...^^

와이프 보다 10살 많은 처형이 있어요...
현재 뭔일인지 잘 모르지만 이혼 조정기간중이라고 친정엔 말 못하고 여자 혼자 어디 살기는 그렇다고 저희 와이프가 방하나 남으니...어차피 애들도 좀 봐달라고 하고 같이 살고있는 중입니다.

처형 생긴건 그냥 색 밝히는 아줌나 같은데 입만 열면 무식함과 칠푼이 기질 있음.

그래서 얼굴만 보면 우찌 한번 해보고 싶다가도 입열면 싹 사라지는 그런 스탈

그런던중 처형 휴대폰 거실에 굴러다니길래 마침 처형 술한잔 하고 자길래 휴대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패턴이야 엄청 단순한거 해놔서 진즉 휴대폰 볼때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지요.

근데 이런 사진들이 있네요...ㅋㅋㅋ

그래서 저한토 카톡으로 싹 보내고 삭제 하고 다시 못본척 하고 두었네요..

사진 더 많이 있는데...일단 여기 까지만..

뭐 그리 감동도 재미도 없는 후기지만 처음 적는 후기니 이쁘게 봐주세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36 페이지
  • 친누나 병신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11.30 조회 52311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중2때 버스안에서
    등록자 퐁퐁
    등록일 11.30 조회 64355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

  • 트레이너 동네누나 썰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11.30 조회 20939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초 직업 : 트레이너 성격 : 활발 올해들어 새로 이사하여 살게된 동네에 헬스장을 가입하였고 헬스장이 도보로 집…

  • 신년맞이 술자리에서 사촌누나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30 조회 20602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굿뜨
    등록일 11.30 조회 20306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

  • 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등록자 eheggd
    등록일 11.30 조회 21151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

  • 돌싱 처형 휴대폰에 이런 사진이...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30 조회 21243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칠푼이 스타일 일단 후기를 어떻게 잘 쓰는지 몰라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타자가는…

  • 어릴적 친구여친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11.30 조회 34321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0대후반 직업 : 고등학생 성격 : 생각없는 오래전 일 이네요~ 친구놈이 채팅으로 18살 짜리 둘 꼬셔놨다고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