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어머니와의 이야기

작성자 정보

  • 굿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97921861691.jpg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렵기도하고요.

처음 가입해서 어떤글들을 올리시는진 모르지만..

게시판 성격이 제 고민이랑 비슷한것같아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고2 겨울방학때 처음으로 새어머니와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서로 사랑이라고 하면 사랑이라고 할수있지만 연애감정의 남여의 사랑과는 다릅니다.

저는 어머니로써 새어머니를 새어머니는 아들로써 일반적 모자의 관계처럼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보통 사람들은 애정표현이 포옹이나 뽀뽀정도에서 멈춘다면 성관계까지 갔다는게 차이점이라고 할까요..

어디가서 자랑스럽게 말할건 아니라는걸 알고있습니다.

아직도 새어머니는 아버지와 살고 계시고..저는 결혼까지한 유뷰남이기 때문이죠..

아버지와 제 와이프 그 세상 어느누구도 새어머니와 저의 관계를 알지 못합니다.

어찌보면 새어머니는 죄가 없습니다.

제가 간절히 원했고 새어머니는 저를 정상적으로 키우고자 했지만...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떤것도 아닌 새어머니와의 성관계였으니까요.

물론 다른사람눈치나 그런거없이 둘이 부부처럼 사는 선택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새어머니와 저는 각자의 위치를 지키면서 살아가는게 서로에게 최선이라 생각했고


결론적으론 새어머니도 아버지와 위기도 여러번 넘기고 어쩃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있고

저 또한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았던것같습니다.

저는 평생을 후회하고 그리워하고 살수도 있고 성범죄자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친엄마 없이 할머니랑만 살다가 10살때 새어머니를 처음보았습니다.

엄마없이 자라서 그런지 새어머니에게 금방빠졋고..저의 일그러진 성욕은

엄마에대한 그리움이라고 인정하고 싶진않고 그냥..유부나 미시들에게만 성욕을 느꼇습니다.

지금도요....그래서 20대때는 또래들보다 한참위 연상들만 만났습니다.

부모님 성화에 3년전에 맞선을보고 반 강제로 결혼해서

이제 결혼2년을 딱채웠습니다.

저는 올해 35이고 새어머니는 50이 되셧습니다.

제 눈에는 여전히 매력있으시고..제 와이프로는 아니 다른 여성 누구도 채울수 없는 무언가

새어머니와 관계에서 느껴져서 관계를 끊을수가 없습니다.

2년동안 아이가 안생기니 자신때문인것같다며 이제는 그만 관계하자고 하시네요.

제가 애낳고 가정이루는걸 보고싶다고 하시면서요.

너무 고민이 되요..그걸 지켜나갈수 있을지 자신도없고요.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같겟지만..

본인이 죽을것같은대 살 방법이 엄마와 섹스뿐이라 그래야 살겟는대....

사회에서 안된다고하니...그냥 그대로 그냥 죽으실 껀가요?

지금당장 목말라 죽어가는대 구정물이라도 있다면 안먹고 그냥 말라 죽을 사람이 있을까요?



저랑 비슷한경우나 실제 이런문제로 고민이신분들 대화나누실분들 조언주실분잇으시면 쪽지주세요.

djaak88 이곳으로 쪽지 부탁드리겟습니다.

갑작스런 일로인해 새어머니와 있던 일도 정리할겸..한번 제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남겨보고자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비난보다는 응원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36 페이지
  • 친누나 병신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11.30 조회 52311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중2때 버스안에서
    등록자 퐁퐁
    등록일 11.30 조회 64355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

  • 트레이너 동네누나 썰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11.30 조회 20939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초 직업 : 트레이너 성격 : 활발 올해들어 새로 이사하여 살게된 동네에 헬스장을 가입하였고 헬스장이 도보로 집…

  • 신년맞이 술자리에서 사촌누나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30 조회 20557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굿뜨
    등록일 11.30 조회 20306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

  • 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등록자 eheggd
    등록일 11.30 조회 21151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

  • 돌싱 처형 휴대폰에 이런 사진이...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30 조회 21175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칠푼이 스타일 일단 후기를 어떻게 잘 쓰는지 몰라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타자가는…

  • 어릴적 친구여친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11.30 조회 34321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0대후반 직업 : 고등학생 성격 : 생각없는 오래전 일 이네요~ 친구놈이 채팅으로 18살 짜리 둘 꼬셔놨다고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