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많은 이모 어쩌다 먹은일

작성자 정보

  • Sisjsus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78940975438.png


글을 첨써봐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네요
사실이고 테클은 사절입니다 ^^;;;;

내가 고3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가족들이 모이게됬지여

작은 외할아버지 막내 딸이 나보다 3살 많은 이모에요.

몸매 좋쿠 이뿌게 생겼어요 외가 쪽이 혈통이 좋은거 같아여
다들 이뻐여.

외할머니 댁에 모여있다. 늦은 밤 애기들 완전 어린 것들이요..

애기들과 작은 외할아버지댁 가서 자라 하더라고요.

이모도 간다고 따라 나왔어여.

아무 생각 없이 작은 집에 가서. 애들은 잠들고 이모랑 둘이서만.

티비보고 있다가.. 이모 반바지 입은 모습이 넘 섹쉬~해 보여서..

이모를 끌어 안아버렸어요.. 가만있더라고요.

(그때. 이모는 고1때부터 만나더 남친이 군대 가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키스도 했는데 가만있어요.

천천이 키스 하다 보니 이모도 내입속에 혀가 들어오더라고요.

올커니 생각이 들어서. 가슴에 손을 넣서 만지고. 속성으로 진도나갔어요

티를 벗기고. 브라자 풀고.. 하얀 피부가 완전 더꼴리더라고요...

아무 말도 없이 이모는 내가 하는대로 따라 가더라고요.

눕히고 가슴부터 빨기 시작해서

반바지 내리고..

팬티 아래쪽도 빨고..

물좀 나오더라고요.. 나두 어린나이라서 참지 못하고 얼른 내물건을 삽입~!

그리고 열심히 피스톤....

일끝날때까지 이모는 아무 말없어써요

각자 방으로 가서 잠을 자고 다음날 아무일없던거 처럼 대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집에 왔어요..

작은 외할아버지댁이라서 자주 보지를 못했어요

그리고내가 군대 가서 2년뒤에 다시 만났지요..

우리 관계는 몇번 더 지속 하다 이모가 결혼 하면서 연락 두절~!~!

뭐 이런식인데.. 내가 생각해도 난 여자를 좋아하는거 같아여 ㅋㅋㅋ

밍X넷 에서 보신걸꺼에요 그 주인공이 저랍니다..

아이피 같으니깐 영자님이 확인 할수있나 모르겠네요.

나에 근친 이야기 였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36 페이지
  • 친누나 병신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11.30 조회 52344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중2때 버스안에서
    등록자 퐁퐁
    등록일 11.30 조회 64367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

  • 트레이너 동네누나 썰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11.30 조회 20939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초 직업 : 트레이너 성격 : 활발 올해들어 새로 이사하여 살게된 동네에 헬스장을 가입하였고 헬스장이 도보로 집…

  • 신년맞이 술자리에서 사촌누나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30 조회 20602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굿뜨
    등록일 11.30 조회 20306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

  • 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등록자 eheggd
    등록일 11.30 조회 21151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

  • 돌싱 처형 휴대폰에 이런 사진이...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30 조회 21243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칠푼이 스타일 일단 후기를 어떻게 잘 쓰는지 몰라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타자가는…

  • 어릴적 친구여친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11.30 조회 34381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0대후반 직업 : 고등학생 성격 : 생각없는 오래전 일 이네요~ 친구놈이 채팅으로 18살 짜리 둘 꼬셔놨다고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