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 와이프와 있었던 일 (2)

작성자 정보

  • 네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78941118707.jpg


분류 : 제수씨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여행사 직원
성격 : 명랑, 활발

아래글에 이어...

3주전쯤 우연치 않게 친구 와이프와 차에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심란해서 한동안 연락 안했습니다.
괜히 잘못되면 개망신 당하고, 친구들 다 잃고, ´궁금한 이야기 Y´ 같은 프로그램에서 출연 요청 들어올 것 같고...
그렇다고 잊자니, 도저히 그 맛을 못 잊을 것 같고...

어쨌든 이야기나 나누려고 저녁 같이 먹자고 했습니다. 실수였다고 말하려고 했습니다만...
역시나 본능이 이성을 압도해 버리더군요. 저녁 먹고 무인텔 가서 더 뜨거운 사랑을 나눴습니다.
지난번에는 자세도 불편하고, 너무 흥분해서 제대로 못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술자리에서 친구한테 제수씨와의 잠자리에 대해 익히 들어왔던터라,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알고 있어서
구석구석 공략했는데, 자지러지더군요.

이제 헤어지긴 어려울것 같고, 최대한 상처 받는 사람 없도록 하면서 만나려고 합니다.
모텔에서는 인증사진 못 찍었구요, 저녁 먹으면서 몇장 찍었습니다.
불연듯 사진 보고 알아보는 사람 있으면 어쩌나 하는 괜한 노파심이 들어서,
최대한 가렸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다음번에는 모텔에서 인증사진 한번 남겨보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36 페이지
  • 친누나 병신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11.30 조회 52344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중2때 버스안에서
    등록자 퐁퐁
    등록일 11.30 조회 64367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

  • 트레이너 동네누나 썰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11.30 조회 20939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초 직업 : 트레이너 성격 : 활발 올해들어 새로 이사하여 살게된 동네에 헬스장을 가입하였고 헬스장이 도보로 집…

  • 신년맞이 술자리에서 사촌누나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30 조회 20602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굿뜨
    등록일 11.30 조회 20306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

  • 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등록자 eheggd
    등록일 11.30 조회 21151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

  • 돌싱 처형 휴대폰에 이런 사진이...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30 조회 21243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칠푼이 스타일 일단 후기를 어떻게 잘 쓰는지 몰라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타자가는…

  • 어릴적 친구여친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11.30 조회 34381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0대후반 직업 : 고등학생 성격 : 생각없는 오래전 일 이네요~ 친구놈이 채팅으로 18살 짜리 둘 꼬셔놨다고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