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누나 한테 당할썰

작성자 정보

  • 왐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78332025814.jpg


대학교 다닐때
수업후 집에 와보니 사촌누나가
집에 와 있는게 아닌가
그누나는 이모 큰 딸로 정말 연예인 같이
생겼다
우리집 방은 모두 3 개
한개는 내가 쓰고 한개는 부모닝
또 한개는 군대간 형의방에 사촌 누나가
쓰는방 그날밤 이생각 저생각 하다 불현듯
누나모습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ㅎㅍ 을 하게되엇다 누나에 모습을 상상하며 한참 클라이 막스에 도달 하는순간 똑똑똑 내방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며 누나가 다급한 목소리로 자냐고
하는게 아닌가?

무슨 죄지은 사람같이 깜짝 놀라면서
조금기다리다 하고 문을 열어주니
자기 자는방에 바퀴벌레가 큰게 있어
무서워 못자겠다고 울다싶이 하는 표정으로
서 있었다
나도 바퀴벌레는 징그럽고 무섭지만 용기내서
방에 가보니 사람이 한동안 쓰지않던 방이라
바퀴벌레 서식지가 된거같다
잠간동안 망설이다
누나가 내방에서 자라고 내가 형 방에서 잔다하였더니 누나가 그냥 자기랑 무서우니 같이
있자하여 어쩔수 없는척 내방에 둘이 있게됬다
누나랑은 어렸을때는 친하게 지넸지만
커서는 그냥 대면대면한 사이가되서 조금
어색한 사이가 되있었다
이얘기 저얘기 한참을 하다 누나는 졸립다고
한쪽에서 눕고 너도 누우라고 동생인데 어떠냐고
하며 자자고 하였다
불을 끄고 한쪽에 누워있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나도 모르게 호흡도 가빠지고 누나쪽을 자꾸 보게되는데 한참을 어둠속에서 있다보니
눈이 잘보이게 되더니 누나가 선명히 보이기 시작 되엇다 자는 누나를 처다보다 나도 모르게
누나 엉덩이에 손이 가서 어루 만지고 있었다
사과 같은 누나에 엉덩이 숨이 가빠오며 .

누나가 깊이 잠든거 같아 더 과감히 옆으로 누워있는 누나에 가슴을 더듬엇다
그러던 찰라에 순간에 누나가 내손을 덥석 잡는게 아닌가?
순간 나도 모르게 누나 미안해 미안해
라고 하고 손을 거두엇는데
갑자기 누나가 몸을 일으키더니 두팔로 내목을
감싸며 키스를 하는게 아닌가!!

순간 나도 누나를 안고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고 누나는 나에 소중한 기둥을 만지고 한동안 아무말없이 서로 약속이나 한것처럼
서로를 탐하고
어느새 우리 둘은 실오라기 하나 안입은 알몸이 되어 서로몸을 탐익했다
봉긋한 예픈가슴 희고 고운 피부결에 나는 미친듯이 햩고 빨고 하며 정점 계곡으로 내려갔다
오...,..너무도 이쁘고 이름다운 게곡이.....

나는 한동안 연 분홍빛 꽃술과 계곡을 빨고 또 빨고 그리고
하늘 높이 솟은 내 기둥으로 누나에 계곡에
깊이 아주 깊이 찔러버리고 빼기를 반복 했더니
누나 는 한손으로 입을 막고 소리를 참아내며
또 한손으로는 나에 등을 할퀴듯이 하며
몸을 부르르 떨며 어떡해 어떡해만 반복하며
너무 너무 좋다고 나를 꼭 안으며
미치겠다고 몸부림 쳤다
나는 그런 누나에 모습에 어느새 나의 기둥에서
활화산 같은 불기둥을 남김 업이 누나에 계곡
깊숙이 뿜어 버렸다
우린 한 동안 한몸이 되엇다가 쉬엇다가 를
아침이 될때까지 4번을 하고.....
그 후론 자주 만나 쎅 파로 1년 정도 유지 하다
서로에 갈길을 가게되엇다
지금도 누나가 가끔 생각 나지만 지금은
결혼해서 얘기낳고 잘 살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41 페이지
  • 같은 빌라 돌싱녀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11.28 조회 21194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공장 성격 : 온순함 회식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마트에 들려서 라면이랑 맥주랑 먹을거 사들고 가는데…

  • 숙모랑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11.28 조회 46131

    분류 : 외숙모 나이 : 40중 직업 : 피아노선생 성격 : 음탕함 3년전 가정불화로 외로워하시던 숙모와 썰입니다.. 삼촌이 대구 사셔서 명절아…

  • 장모님이 이상해요
    등록자 Qnds
    등록일 11.28 조회 20255

    분류 : 장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제가 28살에 결혼했고 당시 장모님은 24살 많았으니 52세.. 결혼하고 첫…

  • 22년쯤 지난 이야기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11.28 조회 27631

    글솜씨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30년쯤 전쯤일겁니다.. 제가 초등학교다닐때 부모님은 조그만 여인숙을 운영 하셨습니다.. 동네가 항구도시라 배…

  • 지하방 아줌마입니다.
    등록자 ssf555
    등록일 11.28 조회 2065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단순함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상2층 지하 1층구조입니다. 저는 1층에서 살고…

  • 사촌누나와 썰
    등록자 도렽
    등록일 11.28 조회 47967

    분류 : 장모 나이 : 20대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활달 이상하게 저는 어렸을때부터 성욕이 엄청 강했습니다. 유치원시절부터 어렴풋이 섹스란…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남언
    등록일 11.28 조회 20681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근친은 아니지만 섹파의 쌍둥이 언니와 한썰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11.28 조회 20601

    분류 : 기타 나이 : 23살 직업 : 백조 성격 : 온순함 때는 바야흐로 5년전 한창 소라를 할때의 일입니다 소라를 하다보면 가끔씩 여자가 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