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여 전 사촌여동생과 생긴 일

작성자 정보

  • 공지사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95442722378.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중반
직업 : 중학생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제가 가입한지는 오래된거 같은데 처음 글을 쓰는것 같네요

이번 설명절 큰집에 다녀와서 옛날 기억이 생각나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10대 후반쯤이였던걸로 기억해요

큰아버지가 현장공사 일을 하셔서 제가 고등학교 방학때 한달간 아르바이트 할 겸 큰집(충청도)에서 살았더랬죠

당시 사촌 여동생이 저보다 4살정도 어린 사촌동생과 같은 방을 썻어요. 어른들은 저도 어리고 사촌동생도 어려서 별일 없겠다 싶으셨을 테고

또 사촌동생은 침대에서 자고 저는 밑에서 잣으니까요


제가 친척집에 거주한지 열흘 쯤 됐을까요?

그날도 하루종일 현장 일 하고 들어와 씻고 누웠는데 옆에 사촌여동생 자고있는걸 보고 너무 꼴릿하더라구요

당시 전 여자경험도 없었고 가장 질풍노도의 시기였으니까요

워낙 사촌동생은 자면 코도 심하게 골고 깊게 자는 스타일이라 한번 만져도 문제 안될것 같단 기분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당시 여름이라 나시티에 반바지만 입고 자던 동생이라 반바지 위로 살짝 만져봣는데 거동이 없더라구요

조금더 용기를 내서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봣죠. 팬티를 살짝들어 그곳에 손가락을 대보고 냄새를 맡아 보기도 하구요

너무 흥분이 되고 실제로 무언가를 할 자신이 없어서 그날은 그정도만 하고 혼자 몰래 해결하고 잣죠

그렇게 몇 일이 지날 동안 2~3번을 그러던 중

하루는 결심을 하고 손가락을 사촌동생 그곳에 넣어봣어요

그러니까 사촌동생이 안 자고 있었는지 제 손을 엄청세게 치더군요

아..이건 좆됐다 싶은 마음에 냉큼 자는 척을 했지요


다음날 사촌동생은 그 일을 부모님(큰아버지)께 말하진 않았지만 저를 피하는 게 보여서

담날부터는 거실이 편하다는 핑계로 나와서 잣어요


그리고 현재까지 명절이 되면 저를 잘 처다보질 않네요

제가 말을 걸어도 단답만 하고요


어린마음에 상처를 받은게 아직까지 남아있는것 같아요

후회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촌동생과 그 얘길 다시해서 풀기는 무리겠죠?

평생 이렇게 지내야겠죠?

남들처럼 흥분되고 그런 얘기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글주변이 없는 저는 여기서 마무리할께요 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43 페이지
  • 어플로 만난 옆집 동생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11.27 조회 20582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27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함 일요일 저녁 설연휴라 혼자 갈때도 없고 집에서 똘똘이를 만지며 뒹굴뒹굴거리다가 …

  • 처형 노예 만든 썰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11.27 조회 17921

    분류 : 처형 나이 : 45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낮엔 현모양처 밤엔 암케 작년 말 12월에 처형 식구들과 저희 식구들이 속초로 놀러 갔었…

  • 친구 섹파와 섹스
    등록자 772772
    등록일 11.27 조회 37697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판매업 성격 : 까탈스러움 친구가 지방에서 쥬얼리샵을 하고 있습니다. 10년정도 되었는데.. 그동…

  • 장모님이 성적으로 유혹하는건지 심한 장난인지 봐주세요.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11.27 조회 20460

    분류 : 장모 나이 : 5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정이많고 순한성격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30대 유부남 입니다. 애도 있고 와이프…

  • 성숙했던 초딩때 아는 학원 누나한테 고추를 문댄 썰입니다.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11.27 조회 37786

    분류 : 기타 나이 : 13 직업 : 초등학생 성격 : 온순함 제가 야동을 처음 접한게 초등학교 3학년이었습니다. 남들보다 훨씬 빠른 편이죠; …

  • 15년여 전 사촌여동생과 생긴 일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11.27 조회 3440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중반 직업 : 중학생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제가 가입한지는 오래된거 같은데 처음 글을 쓰는것 같네요 이번…

  • 어릴적 추석연휴 사촌동생이랑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27 조회 2064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5 직업 : 학생 성격 : 귀엽고 애교많음 안녕하세요 저의 경험은 어릴적 이야기인데요 지금부터 4년전인 고2일때 …

  • 동네마트 옆옆집 줌마
    등록자 퐁퐁
    등록일 11.27 조회 3721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9 직업 : 동네편의점사장 성격 : 단순,밝음 안녕하세요 3달 걸쳐 작업해서 먹은거 드디어 후기쓰네여 저희 동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