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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가슴만진 썰 + 엄마 뒤태 사진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11.26 조회 18517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까칠함 안녕하세요. shoat입니다. 어려서부터 사실 엄마 몸을 만지는 것을 좋아…

  •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11.26 조회 21599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

  • 동네 배드민턴 줌마와 한판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11.26 조회 20931

    직업은 있는데, 어머니가 동네에서 직은 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데, 가끔 주말에, 또는 퇴근 이후에 종종 도와드리고 있음. ——————————— …

  • 사촌동생이랑
    등록자 인칷
    등록일 11.26 조회 51459

    사촌동생은 올해 27살인데 나랑 2살차이다 지금껏 취중생이였는데 이번에 법원 속기사로 취직을했다 얼굴은 어설푼 신민아닮았고 어마어마한 몸매를 가…

  • 강간이라면 강간이고 아니라면 아닌....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11.26 조회 20492

    사실 우리의 조건녀들...어떻게 보면 참 쉽게 돈법니다 그죠? 얼마전 공황장애와 우울증 그리고 자살미수까지 겪고있던 중의 저는 위와같은 생각에 …

  • 대학교 자취시절 옆집 훔쳐본 썰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11.26 조회 20445

    분류 : 기타 나이 : 20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4차원? 시간이 꽤 지난 얘기입니다 대학교에 다닐때 자취를 했었습니다 학교 근처 대부…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11.26 조회 18145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작은엄마와의 환상적인 첫경험 기억해봅니다~ㅎ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11.26 조회 20662

    일단 이 글을 쓰기에 앞서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여러분과 많은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저만의 소중한(?)기억을 꺼내보도록 하겟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