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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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은 올해 27살인데 나랑 2살차이다

지금껏 취중생이였는데 이번에 법원 속기사로 취직을했다

얼굴은 어설푼 신민아닮았고 어마어마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특히 허리와 엉덩이가...

우리집과는 20km정도의 거리라 자주 보고 따로 자주 밥도 먹는사이다

학교도 같이 다녀 껄끄럼없이 지냈다 솔직히 말하면 예전에는 좀 날 좋아했던거 같았다(학교다닐때 제가 좀 잘 대해줬어요)

취업을했다고해서 내가 밥을 사주기로해 불러냈는데 사촌동생이 삼겹살을 먹자고한다

가서 삼겹2인분시키고 소주한병 시켜서 이런저런 이야기했다

그동안 고생했다 얼마나 힘들었냐 등등 학창시절 오빠가 지켜줘서 학교 편하게 다녔다 등등

이런저런 썰을 풀며 먹은 소주가 5병이였다

솔직히나는 그만 먹고싶었는데 맥주 한잔 더 먹자는거다

자기가 취업턱으로 쏜다고 그래서 내가 한푼이라도 더 벌기에 그냥 내가 사기로하고 근처에있는 치킨집에가서

순살 양념에 카스3병 시키고 한잔한잔 먹던게 8병이나되었다

술이 좀 올라와 나가자고 하니 동생은 아직 더 먹을수있다고 2병만 더 먹자고한다

화장실 가따오면서 내 옆자리에 앉아 하늘말이

동생 : 오빠가 친척만 아니면 내가 아마 오빠 꼬셨을꺼야 사실 고등학교때 정말 오빠 좋아했어

나: 야 무슨소리하냐 너 취했냐 ㅋㅋ

동생 : 솔직히 오빠는 나 여자로 한번도 본적없어?

나 : 야 너술취했다 이제 집가자 너 많이 취했다 진짜

동생 : 오빠 나 좋아 싫어??

나 : 당연히 동생인데 좋지

동생 : 아니 여자로

나 : .....................

나 : **야 오늘은 많이 취했으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집가서 쉬자 너도 나도 낼 출근해야지

먼저 계산하고 동생을 부축하고 호프집에나왔다

같이 택시를 타고 동생집 방향으로 가는데 동생이 자꾸 한잔더먹자고 띵깡을 논다

어루고 달래고 해도 소용이 없다

택시 기사아저씨께 진상도피고 쫓겨나다시피 택시에 내려 걷는 도중 동생이 모텔에서 잔다고

자기 자는거만 봐주고 나가라고 그런다

동생 : 오빠 나 여기서 자고 내일 바로 출근할꺼니까 오빠가 나 잘때까지만 옆에있어주라

나 : 야 집 나두고 어딜 가냐 집가서자

동생 : 오빠는 집에가 나혼자 드러갈테니까

어쩔수없이 따라 모텔 들어가 계산을 하고 방에 입실한다

그러더니 옷을 갑자기 훌러덩 벗더니 키스를...

거부하다가 나도 모르게 그 키스에 응하고

정신 없이 한바탕 하고 좀 민망했지만 우린 연인처럼 껴안고 잤다

아침에 비몽 사몽한 상태인데 먼가가 이상하다

동생이 밑에서 사카ㅅ를 하고있는거다

사실 나는 모닝섹스를 좋아 하지 않는다(일어나면 정신이 하나없음)

나도 모르게 동생을 눕피고 키ㅅ부터해서 귀를따라 목따러 가ㅅ을 애ㅁ 하고

옆구리 갈비뼈쪽을 하니 성감대인듯 몸을 좀 살짝 들석 거린다

얼마후 밑으로 내려와 허벅지와 꽃잎을 애ㅁ 해주고 드디어 삽 ㅇ

어제는 별로 못느꼈는데 아침에서야 더 큰걸 느껴버렸다

물었다 풀었다 물었다 풀었다를 반복하며

나의 그것을 얼마 못버티고 죽여버렸다

이 일 이후로 한달에 2~3번 만나서 같이 밤을 보내곤있는데 이 것도 조망간 청산을 해야겠다

동생도 시집도 가야되고 무언가가 엉켜있는 그런거 같다 아직 창창한 나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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