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렵게 올립니다..

작성자 정보

  • Fjskxnfkq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93573353141.jpg


분류 : 처형
나이 : 3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도도함

하.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일어난 일인데요

형님이 해외 출장이 많은건 알고 계셨습니다

매번 저한테 필리핀, 캄보디아 가자고

출장이 많아지셔서 처형이 불만이 조금 있으셧는데

술도 못하시는데 맥주 한잔하자고 해서 길가에 나갔습니다 같이

어렵게 처형집에 들어가서 애기들 반겨주는데 자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 진짜 꼬추 미친넘 졸라 꼴리네요

그 상항 냄새 자체가 그래서 그냥 일부로 가까이 붙었습니다 계쏙 기다렸습니다

처형이 그래서 도도하게 차분하게 조용조용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진짜 물고빨고 싸고나니까 너무 개운하네요

이 사진은 다음에 일부로 형님 오시고 모텔간거인증합니다

죽이 잘 맞는지 방구소리 계속 나네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49 페이지
  • 중학교 3학년 시절... 무심코 뒤따라가다가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11.25 조회 20385

    분류 : 슴만튀 나이 : 10대후반 직업 : ㄱㄷㅎㅅ 성격 : 온순한 한창 성욕이 왕성하던 학창시절이었습니다. 중학생때로 기억하네요. 아마 3학…

  • 군대 첫 휴가시 여동생같은 여친과 추억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11.25 조회 20575

    그때가 1986년 여름 작대기 두개 달고 첫휴가를 나왔읍니다 대개 동창들이 나이가 비숫하니 군대도 같이가고 제대도 같이 하지요 저와 제일 친한 …

  • 어릴적 친구여친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1.25 조회 21075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0대후반 직업 : 고등학생 성격 : 생각없는 오래전 일 이네요~ 친구놈이 채팅으로 18살 짜리 둘 꼬셔놨다고 (저는…

  • 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11.25 조회 20870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

  • 사촌여동생 왁싱해준썰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11.25 조회 3657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초 직업 : 대학신입 성격 : 단순함 나이차가 좀 나지만 같은지역에 살고있기에 애기때부터 제가 자주 봐주면서 커…

  • 그녀의 집 계단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11.25 조회 20647

    저번에 후기올렸는데 등업을 못 했어요 진짜...사실이였는데 아무도 안 믿어주셧나봐요 그래서 더생생한 이야기를 갖고왓어요 지금나이는 20대후반이지…

  • 정말 어렵게 올립니다..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11.25 조회 20389

    분류 : 처형 나이 : 3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도도함 하.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일어난 일인데요 형님이 해외 …

  • 중학생시절..씁쓸한 사건....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11.25 조회 19532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30대초반 직업 : 당시는 가정주부 성격 : 예민함 글을 올려야 한다기에 과거 중1~2?? 시절에 명절날 있었던 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