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 치마 속 탐방기

작성자 정보

  • 퐁퐁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75522788015.jpg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찍은진 꽤 됐는데 올릴까말까 고민하다 함 올려봅니다. ㅋ

오랜만에 친구네 집에 놀러 갔드랬죠. 친구엄마가 계셨는데 감사하게도 과일이며 먹을 것을 주시더라고요. 맛있게 먹고 놀다가 슬슬 나가려고 일어섰는데 친구엄마가 식사하고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아무리 친구네 집이라해도 약간 불편해서 처음엔 괜찮다고 거절했는데 친구가 먹고 나가자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러자하고 앉았는데 친구놈은 먹기 전에 배출(?)한다며 화장실에 가더군요. 친구엄마가 부엌에서 음식준비하시는데 편히 앉아 있기 그래서 화장실 간 친구놈 대신해서 부엌에 상을 펴고 머라도 도와드리려고 뻘쭘히 있었죠. 친구엄마가 저를 보시더니 편히 거실에 가 있으라고 하시면서 부엌은 좁다고 다 차리면 거실로 가져다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하는건 너무 염치없는 것 같아 괜찮다고 힘드시게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편히 앉아 있으라고 도와줄 거 없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상앞에 앉아서 친구엄마가 음식 준비하시는거 기다리고 있었는데 냉장고와 싱크대 사이를 왔다갔다 하시니 친구엄마가 자꾸 눈에 보이더라고요. 집이라 그런지 편한 원피스라 해야 하나 암튼 그런 옷을 입고 음식을 준비하시는데 치마가 살랑살랑 하는게 순간 음흉한 생각이 들더군요.

화장실 간 친구 신경쓰며, 친구엄마 눈치보며 사진 찍는데 엄청 떨리더군요. 나중에 음식이 다 준비되서 먹는데도 밥맛도 잘 모르겠구요.

밥 다 먹고 친구네 집에서 나와 게임방에서 노는데도 잘 찍혔을지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만 들고... 그런 생각 꾹 참아가며 집에 가서 확인할 때의 그 두근거림이란...ㅋ 두근거리는 가슴 다독이며 한장한장 사진을 확인했더니 사진이 생각보다 잘 찍혔더군요. 와 이게 말로만 듣던(?) 아니 야동에서만 봤던 친구엄마의 내츄럴한 모습이구나하며 흥분도 되고, 야동의 친구엄마가 아닌 현실의 친구엄마로 딸도 치고...ㅋㅋ 50대지만 뚱뚱하지 않으시고 나름 날씬하신 제 친구엄마 어떤가요? ㅎㅎ

나중에 친구놈이 자기네 집에 놀러가자하면 무조건 가야겠습니다. ㅋ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53 페이지
  • 사촌동생과 우연치않게 관계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11.23 조회 2796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한 성격 제가 20대 초반쯤 어렸을적부터 절 잘 따르던 사촌동생이 방학을 맞…

  • 최근 작은어머니와있었던 일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11.23 조회 20761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8 직업 : 자영업 성격 : 순진하고 뭘모른 성격 전 나름 건장한 놈입니다 저번주에 역사가 이루어저서 그날일을 생각…

  • 사촌동생이 남친한테 보낼 사진을 저한테 잘못보냈네요
    등록자 와뽀
    등록일 11.23 조회 20462

    제목 그대로 사촌여동생이 남친한테 보낼 사진을 저한테 잘못보냈습니다 몇살 차이 안나고 동네도 비슷해서 어릴때 부터 친하게 지내는 동생인데 얘도 …

  • ㅎㅎ.. 근친관계가 참 저는 어려서 많았습니다.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23 조회 41746

    그중 막내이모와의 관계를 적어볼까합니다. 물론 아쉬운분들 있겠지만 실제삽입까진 하지않았습니다 서두에 적습니다. 예전엔 아이많이낳는게 효도라 하여…

  • 한 때 품었던 욕정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11.23 조회 20793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40대 직업 : 없음 성격 : 온순함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이성에 눈을 뜨면서 섹스란것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해갈 시기…

  • 형님이랑 형수랑 술먹다가 형수 도촬한썰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11.23 조회 91638

    안녕하세요 어제 형수님을 술먹다 도촬한썰을 풀까합니다. 지금도 이글을쓰면서 매우흥분되고 떨리네요 형수님의 남편 형님은 저의 직장동료이자 친한형님…

  • 오래전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11.23 조회 21409

    약12년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때는 한창 청계천 공사가 진행중이였고 저는 어려서부터 명화 비디오테이프를 모으기를 좋아해서 동네 비디오가게에…

  • 전여친 생일날에는 전여친이랑,,다음날에는 전여친 친구랑~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11.23 조회 21216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살 직업 : 공시생 성격 : 조신한척ㅎ 방갑습니다. 올만에 드러와서 기존 아디가 기억이 안나 새로 가입하고 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