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누나

작성자 정보

  • 이남쓰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91841996991.jpg


분류 : 도촬썰
나이 : 40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발.예민

4~5년전을 거슬러 올라 그녀와의 2년여의 추억을떠올려봅니다.글재주가 없음을 미리 애기합니다.내나이는 이제40대 중후반으로 들어서는 사람입니다.먼저 그사람은 끼가 다분하고 눈웃음이 매력적이면 목소리는 허스키 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몸집이 커보입니다만 실제로는 괜찮은 몸매을 가지고 있습니다.우리가 인연을 맺게 된계기는 밴드모임에서입니다.사는곳도 비슷하고 내모습이 또래에 비해 동안이라 호감을 가졌다고 합니다.그렇게 모임에서 안면을 트고 연락처을 받게되고 톡으로 전화로 친분을 쌓다가 술도 한잔하고 드라이브로 외곽으로나가서 밥도먹고 하다가 무슨일이였는지 일을 도와주다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해서 누나 가지고 싶다고 하니 그래 하더니 모텔을 가게 되었습니다.그때는 술도 마시지 않은 상황이였고 솔직히 그렇게 될줄도 모르고 무심코 지른게 그렇게 된지라 참으로 어색했습니다.막상 들어갔으나 약간의 뻘줌함을 마치 모텔 내에있는 와인이 있어서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그사람이 술올라온다고 하면서 이제 어색함이 없으니 하자고 해서 그사람이 먼저 샤워하려 들어가고 나도 뒤따라 들어갔습니다.가슴은a컵이여서 조금은 실망?을 했는데 몸의감촉이랄까 살 닿는 느낌이 너무나 좋았습니다.피부의 감촉에서 느껴지는 촉이 나로하여금 기분을 좋게 해 주더군요.술의취기 때문인지 비틀거리길래 가만히 있으라하고 무슨용기인지 씻겨준다고 하고 바디크렌저을 묻혀 닦아주는데 쑥스러워 하더군요 첫번째 관계을 가지는 과정이여서 상체부터 씻겨주고 아래을 씻겨줄러고 손을 댓더니 그곳은 본인이 하겠다고 해서 괜찮겠냐고 확인을 하고는 양치하려 나왔습니다.세면대와 샤워부스가 따로있어서...그렇게 씻고 나와서 무드등만 끼고는 누웠습니다.그래서 팔베개을 하고 안고 있는데 서두에 애기했듯이 안고 있는데 느낌이너무 좋은겁니다.그래서 살 닿는 느낌이 좋다고하니 그러냐고 하면서 더욱 안기더니 입술을 덮치네요 자연스럽게 키스을하고 애무을 하는데 애무에는 큰 감흠이 없네요.밑에도 마찬가지...그리고 애무을 밭는데도 이상하게 그렇게 느낌은 안 오더라고요.그리고는 삽입을 하는데 들어갈때 느낌은 좋았습니다.반응도 나쁘지않고 신음소리가 참 남달랐던것 같네요.그사람만의 특유의 신음소리가 있습니다.내가 나이가 어리니 어떤자극을 밭으면 야~이씨 어머..엄마 라고 하면서 좋아하네요.그렇게 귓가에 들리는 온갓 소리을 들으며 흥분은 최고조로 다하고 사정을 했습니다.그렇게 첫날은 지나가고그이후로 노래방.차안.야외.그리고 내집에서 아침출근전에도 와서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을 쌓아습니다.지금도 생각나는 그사람을 추엑하며 글을 줄입니다.글재주가 없음을 서두에서도 알려 드렸듯이두서가 없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54 페이지
  • 너무 생각날듯 하네요....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11.23 조회 22244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식당 운영 성격 : 사근사근함 제가 하는 일이 출장이 많아서... 이번에 기장으로 2주 정도 일을 …

  • 친구 여친 따먹은 썰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11.23 조회 24129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치위생사 성격 : 단순함 벌써 5년 전 이네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연고 없는 울산으로 취…

  • 어릴적 누나와 2
    등록자 뎀벨
    등록일 11.23 조회 21078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취업준비중 성격 : 발랄 허허 제가 겪고도 이런 종류의 이른바 야설이라는 말이 있네요. 어찌하였…

  • 아는누나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11.23 조회 37168

    분류 : 도촬썰 나이 : 40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발.예민 4~5년전을 거슬러 올라 그녀와의 2년여의 추억을떠올려봅니다.글재주가 없…

  • 드디어 내꺼 만들었습니다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11.23 조회 20255

    처형이 돌싱이 된지 오년~~ 넘을수없는 관겨의 벽 때문에 약간의 장난스런 터치만 하던 사이였습니다 엉덩이를 툭툭치던지..뒤에서 빽허그하면서 남자…

  • 어쩌다보니 아는 형수와 ^^;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11.23 조회 22170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유흥은 잠시 접어두고 톡친구에서 만난 누나와 잘 만나고 있는 …

  • 공시 준비한다고 서울 사는 이모집에 살면서 있었던일.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11.23 조회 17386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친화력좋고밝음 요즘 한끼 줍쇼라는 강호동 이경규 나오는 프로가 재밌어서 첫편부터 정…

  • 자일님 와이프 속옷에 사정했네요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11.23 조회 40364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안녕하세요 다음까페 [여속사]에서 활동하던 아쿠아 임돠 자일님 덕에 요기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