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살던 동생 씹질...

작성자 정보

  • 772772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89180114522.jpg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모르겠지만,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나)

군단위, 읍단위 시골은 문도 잘 잠그지 않고 놀러가도 그냥 벨만 누르고 바로 들어가곤 한다.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 살던 동생이 참 귀여웠었다

나는중학생, 그애는 아직 초등학생이었는데

이제 한참 짐승이 되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섹섹 생각만 하는 발정기의 중딩이 나였던듯...

저애를 어떻게 따야하나 그런 생각만 하고있다가

동네 애들이 같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놀때

끼어서 나도 따라갔다.

10명 가까이 되었으니 누가 모두를 신경쓰지 않는 이상 빈틈은 생기기마련.

그애랑 같이있는 상황을 잘 만든 다음에

뭔가 보여줄게 있다고 너만 보여주고싶다고 후미진 곳으로 데려가서는

그냥 키스 해버렸다...

생각해보면 그게 살면서 첫 키스같음

중학생이랑 초딩이 뭐 하면 얼마나 잘하겠고, 경험도 없는데

그냥 혀만 미친듯이 빨고싶어서 쪽쪽 빨아댔고, 그애는 울면서 그만하라고 떼어냈지만

신나게 혓바닥 돌리고 나서는


아차;싶어서 입만 계속 막았다

울음을 그칠때까지.............




그일이 있고나선, 나를 계속 피하는게 느껴졌고 더이상

기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우연히 저녁에 그애가 살고있는 아파트 통로를 올라가다가

마주쳤었다.

다시 덮쳤고, 그때는 키스로 끝나지는 않았던것 같다.

씹질까지는 못했는데 질은 만졌던거 같고, 팬티에 손을 넣어서 엉덩이 미친듯이 주무르고 보지 만지고 했었던듯....

또 우니까 ㅠ혀 존나빨면서 키스해서 일단 입 막고

내 사리사욕 채우고 나서는 입 막고 미안하다고만 x100정도 하고 울음 그치고 냅다 튄듯;;;;;;;;;;;아래 위로 아파트 문 열렸으면

나는 지금쯤 전과 몇범짜리가 되었겠지 ㅠ0ㅠ





미안해 ㄹㄴ야....오빠가 지금만나면 사과하고싶다!

근데 어린나이에 너의 색기와 피부가 너무 좋았엉...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57 페이지
  • 한번이 어렵지~
    등록자 addons
    등록일 11.22 조회 43396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 와이프 오빠의 와이프가 처남댁이라고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하면 안돼는 관계는 맞지요 …

  • 여자친구의 동생
    등록자 굿뜨
    등록일 11.22 조회 43422

    벌써 18년 정도 지난일이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때 나는 대학교 1학년 정현이라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다. 정현이랑은 사귀기 전부터 …

  •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9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11.22 조회 37810

    분류 : 친누나 나이 : 28살 직업 : 여의도 증권사 성격 : 활발, 적극, 사교 반갑습니다.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벌써 9번…

  • 후회와 괴로움은 엄청나게 밀려오는데 두어달 지나면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11.22 조회 18053

    진짜 여기에까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일단 족보는 친가쪽으로 둘째 큰어머니입니다. 저는 40대중반, 둘째 큰어머니는 저희 어머니보다 2살…

  • 강간이라면 강간이고 아니라면 아닌....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11.20 조회 29922

    사실 우리의 조건녀들...어떻게 보면 참 쉽게 돈법니다 그죠? 얼마전 공황장애와 우울증 그리고 자살미수까지 겪고있던 중의 저는 위와같은 생각에 …

  • 친구누나랑 드디어...!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11.20 조회 32988

    분류 : 친구누나 나이 : 3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 친구와 저는 불알친구고 그 누나도 알고지낸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친구는 엄청 …

  • 처재와~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11.20 조회 34728

    제가 여기에 글을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 처재가 있는데 처음본 순간부터 마음이 가더라고요 처제가 좀 이쁘장하게…

  • 같은 아파트 살던 동생 씹질...
    등록자 772772
    등록일 11.20 조회 30601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