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친거죠?(처제이야기)

작성자 정보

  • jqjqjdfg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7327486946.jpg

16773274872387.jpg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첨 써봅니다.

결혼한지 7년된 40대 가장입니다. 와이프는 저랑 동갑으로 12살 어린 처제가 있습니다.

와이프랑 달리 애교도 많고 장인어른이 안계셔서 그런지 아빠처럼 삼촌처럼 얘기도 많이하고 어리광도 많이 부리더군요.

집이 인천의 복층빌라라 방도 남고 처제의 직장이 가까워서 저희집에서 같이 동거를 합니다.

늦동이 딸이 있어 와이프는 9시만 되면 아이와 잠이 빠져들고 전 거실에서 처제와 늦게까지 티비를 보곤 합니다.

와이프는 술을 못하지만 저랑 처제는 술을 좋아해서 삼겹살에 소주를 자주 마시곤 하는데 무더운 여름날 저녁에 와이프 잠들었을 때

처제와 소주한잔 하게 되었습니다. 티비보고 있는데 소주한잔 하자며 처제가 안주를 사왔더군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처제는 샤워후 짧은 운동복 바지와 나시를 입고 나왔습니다.

물론 야설처럼 속옷을 안입은게 아니라 브라는 하지요.ㅎㅎ

암튼 160도 안되는 키지만 아담하고 잘 빠진 다리는 맨정신에 보기도 힘든데 술한잔 하면 정말 만지고 싶어 미칩니다.

특히 발목이 가늘어 사람 미치게 하더군요.

한시간동안 발목부터 허벅지까지만 빨라고 해도 빨수 있으만큼 매력적입니다.

술한잔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술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야한 얘기도 오가게 되었습니다.

처제는 애무를 오래해줬으면 하는데 남친이 바로 꽂는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남자들은 왜 그리 급하냐고.ㅎㅎ

별별 젊을 때 일어난 야한얘기하면서 언니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서로 비밀을 공유하기로 했죠.

문제는 술이 너무 취해서 이래저래 힘들고 영화는 재밋는게 나오고해서 쇼파에 서로 기대서 티비를 보게됐죠.

조금 야한장면이 나오니까 제 어깨에 기대서 영화보는 처제의 숨소리가 거칠어 보이는거에요. (제 생각뿐일수도 있겠지만).

애라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뽀뽀를 했습니다.

토끼눈을 뜨고 절 쳐다보더군요. 술취한김에 미친척하고 또 뽀뽀하려하니까 처제도 다가와서 키스를 하게되었습니다.

뭐 그러다보니 서로 만지게 되고..제 똘똘이는 아주 성이 나서 이성의 끈을 놓기 일보직전이였습니다.

가슴을 만져보니..진짜 가슴은 AA컵이더군요. 다행이 저는 큰가슴보다는 작은 걸 선호하는지라..

나중에 들은 얘기인제 처제는 가슴 콤플렉스라 수술할까 생각중이고 해서 말리느라 고생했습니다.

마누라한테 걸리던 말던 쇼파에서 꽂을려고 하는 찰라.. 처제는 이성이 남아 있더군요.

바람쐬러 나가서 한잔 더하자고..

뭐 결국은 집근처 호프집에서 맥주한잔 하는데 무슨 얘기하는지도 머리에 안들어오더군요.

아마 처제도 그런모양이 이였습니다.얘기하다가 참기 힘들었던지 처제가 서로 비밀만들자고 하고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제카드로 긁으면 나중에 증거남는다고 지카드로 긁더군요.

가자마자 누가먼저랄거 없이 옷벗고 신나게 즐겼습니다.

애무를 좋아한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보지만 10분동안 빨았던거 같습니다.

빨다가 69로 빨았는데 아 정말 쌀거 같아 미치겠더라구요. 그런데 보지도 못넣어보고

싸면 두고두고 후회할거 같아서 자세를 69에서 제가 처제 몸위로 올라가면서

저만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물이 얼마나 나오는지 손가락이 슝슝들어가더군요.

손가락 한개 이상은 포르노 같은 느낌이 들어서 가운데 중지만 이용해서 빨면서 넣어주니 미칠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밑으로 깔리고 처제가 위로 올라왔는데 처제는 피스톤 운동보다는 비비는걸 더 좋아하는 듯 했습니다.

치골끼리 붙어서 비비기를 한참 하더라구요. 결국 비비기에 처제의 동의 없이 질에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후에 바로 씻으로 가면 미안할 듯하여 누워서 서로 담배한가치씩 피웠습니다.

저는 애기때문에 집에 와서는 잘 안피는데 처제는 골초라..ㅋㅋ

30대중반 이후로는 한번 사정후에 잘 안섰는데 처제라 생각하니 한 10분뒤에 다시 스더라구요.

처제가 형부는 색광이라며 눈을 흘기고는 제 자지를 작지만 긴손가락으로 만져주며 키스해주는데 이거 참 미칠 노릇입니다.

또다시 제 몸위로 올라와서 삽입후 치골을 비비는데 제가 처제 가슴을 빨면서

중지에 침을 묻혀서 똥고를 깊게는 아니고 살짝 넣었다 뺏다를 하면서

뻑뻑해지면 삽입된 부분에 나오는 애액을 묻혀가며 구멍 두개를 공략해갔습니다.

처제 뻑가더군요. 섹스 정말 잘한다고 정말 좋아했습니다.

정신없이 하다보니 새벽3시더군요. 피곤해 누워잘라 했더니 처제가 잠은 집에서 자야 의심을 받지 않는다며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침에 마누라가 먼술을 처제랑 새벽까지 먹냐며 나무라더군요. 좀 미안하긴 했지만 남자친구 고민 얘기 들어줬다 했습니다.

이후로 처제랑은 가끔 즐깁니다만..서로를 위해서 끊어야겠지요.

마누라가 처제랑 애인사이냐며 웃으며 농담하는데 등줄기에 식은땀이 나더군요

빠른시일내에 처제 독립하라고 근처 빌라 전세값 좀 보태서 내보내려고 합니다.

그래야 편하게 집에서 섹스할수 있지 않을까요.-_-

아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16773274883317.jpg

16773274891954.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58 페이지
  • 예쁜 우리 사촌 형수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11.20 조회 32744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다니다 고등학교를 입학하며 도시로 전학을 오게 되었네요 도시에서 마땅히 지낼 곳이 없어 저보다 15살이나 많은 사촌형집에서 …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2편
    등록자 ampie77
    등록일 11.20 조회 27302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그렇게 집으로 다시 친구놈은 들어오고 둘사이에 성적인 무언가는 없엇다고 …

  • 처음으로 처형의 속옷 인증합니다.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11.20 조회 35215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음악강사 성격 : 귀여움 30대 후반의 음악 강사를 하고 있는 처형입니다. 돌싱이고 애는 초딩 …

  • 장모 - 진행중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11.20 조회 24353

    안녕하십니까? 저는 불타는오뎅이라 합니다. 우연히 오피걸스를 알게 되었고, 이렇게 좋은 게시판이 있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증…

  • 이혼하고 혼자사는 식당운영하고 있는 옆집아줌마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11.20 조회 21284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8 직업 : 식당주인 성격 : 온화함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은 어려워진 경기탓에 말도없이 식당을 접으시…

  • 노래방에서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11.20 조회 21407

    분류 : 처형 나이 : 50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까불 저희집에 집들이 한다고 처가댁에서 거의 다 왔었죠. 처가쪽은 대부분이 여자 그 중…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한 팬티 엄마 아들)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11.20 조회 20779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1.20 조회 23244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