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들...이상한 경험

작성자 정보

  • 굿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88378474038.jpg


분류 : 기타
나이 : 50대,70대
직업 : 몰라요
성격 : 까칠했음

때는...내나이 20대 중반 (경어체 사용 이해해주세요 ^^)

자취생활을 하던 나는 이상한 집에서 몇년을 살았다.

지금부터 그 얘기를 풀어보려 한다.

우선 집구조.

1층에 주인집 바로옆에 작은방으로 이루어진 집에서 살았던 나는 2층에 하숙하던 누나.

그리고 오늘 이야기 핵심은 바로 붙어있는 옆집.집은 다른데 서로 창문하나만으로 나누어 있음.


우선 2층누나는 아침마다 1층에 있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봤다...2층하숙방에 화장실이 없어서..

이게 웃기는게 내방에서 쉬~~ 하는 소리가 다 들리며 불투명 유리창 사이로 그녀가 쪼그려 앉는게 다보인다..

항상 오줌을 누고 나서 방아찧기로 오줌을 털던 그녀...

한 2년동안은 아침마다 이걸 보면서 탁탁탁...그녀는 오줌누고 나는 싸고...ㅋ


그러던 어느날 아까 얘기한 옆집...창문 하나인데 ..웃기는게 옆집에서는 열수 있다...ㅡㅡ

내방쪽에선 못열고...그러던 어느날 창문가에 옷이 널려 있는게 비추는데...속옷이 보이는거다..

급 흥분한 나는 옆집에 아무도 없다는걸 확인하고 창문을 강제로 열었다..(창문틀 조금만 비틀면 열리더라)

처음엔 널려있는 속옷에 딸만 쳤고...수시로 팬티 중앙에 허연 ㅈㅁ을 싸놓던 나는

어느날 술먹고 12시가 넘은 시간에 옆집에 창문을 넘어갔다...

옆집 아줌마는 못생긴 50대..ㅜㅠ

방문을 슬그머니 열고 들어가니 숨소리가 들리더라..푹 자고 있는 숨소리..

지금 생각하면 이지...난 안방문을 열고 들어가 혼자 자고 있는 그녀의 거기를 살짝 손대었다..

그리고 바지를 벗기려는데...벌떡일어나더니 ´!$%@& 누구야?´ 이러더라..

놀란 나는 그냥 바로 집으로 넘어왔구...신고할까봐 겁먹었었다...ㅜ

그런데 신고는 안함...그뒤로도 한참을 팬티에 내 정액을 묻혔고...

그러던 어느날 또...넘어갔다....이번엔 맘먹고 콘돔도 가져감...

또 그년이 놀래서 누구야? 소리치더라...난 미안해요~~하고 다시 집으로 왔고...

결국 먹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50대년이 이사가고...70대년이 이사오더라..손녀도 있는...

아무튼 혼자 70대 할머니 혼자 살았는데...이게 웃긴게...이년이 남친이 있더라..

와 ~ 70대인데 떡치는 소리가 들리데...

그래서 난 몇번을 엿보았는데 이년이 샤워하는것도 다 봤음..좆나 찌글찍글한데...

먹고싶더라..한번은 샤워 하고 들어가다말고 허리를 굽히더라..확 드러난 ㅂㅈ를 보니 와 미치겠데..

하지만 결국 이년도 먹지는 못하고 걍 이사옴...

지금 생각하면 안먹은게 진짜 잘했지...암튼 이상한 집이였다..

추신: 아까 70대 할머니 손녀 있다고 했는데...이게 고딩인데 친구 데꾸와서 자더라..(할머니 없을때)
아마 혼자 와서 잤으면 사고 쳤겠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60 페이지
  • 사촌누나를 따먹을줄...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11.19 조회 43901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9살 직업 : 간호사 성격 : 매우 여리다 이제 2달정도 된 따끈따끈한 내용.. 누나와 나는 어렸을 때 부터 한 가…

  • 카드 한장 만들어주고 냠냠쩝쩝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11.19 조회 34117

    오랜만에 친구놈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신용카드 필요없냐고 묻더라~ 그래서 쓰고 있는거 있다고 하니까, 자기 엄마가 카드를 하기 시작했는데 하나 좀…

  • 친구 엄마와의 섹스,그리고 알게된 진실.-전편-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11.19 조회 3730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예전 일입니다. 중.고등학교도 같이 나오고 집도 근처라서 친하게 지내던 …

  • 정확하게는 친구 마누라
    등록자 ssf555
    등록일 11.19 조회 40877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2 직업 : 회사원 성격 : 청순함의 탈을쓴 요부 소설 같을수도 있지만 사실 그대로 씁니다. 분류는 친구 여친이지만…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11.19 조회 26444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

  • 골뱅이 여사친 도촬한 썰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11.19 조회 21363

    대학 동기 중에서 친하게 지내던 여사친이 있었습니다. 둘이서 술도 진탕 먹고 서로 자취방에서 기절하기도 여러 번이었죠. 둘다 대학교 졸업하면서 …

  • 옆집 아줌마들...이상한 경험
    등록자 굿뜨
    등록일 11.19 조회 39954

    분류 : 기타 나이 : 50대,70대 직업 : 몰라요 성격 : 까칠했음 때는...내나이 20대 중반 (경어체 사용 이해해주세요 ^^) 자취생활을…

  • 미국 사는 고모와 근친하게 해준 미국인 고모부
    등록자 Kim뭄
    등록일 11.19 조회 51719

    분류 : 고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RN 성격 : 순종적 아빠의 위로 고모 두분이 계시는데 작은 고모는 제가 어렸을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