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에서 좆물쏘고 튄 썰

작성자 정보

  • 상도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73274492566.jpg


분류 : 기타
나이 : 18
직업 : 고딩
성격 : 글쎄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면서 대범한? 행동이지만

20대때 밤에 걸을때 지퍼 열고 자지 꺼내 놓고 다니는 행동을 자주했음.

가방으로 가리고..

그러다 예전에 일본 야동중에 좆물 쏘고 튀는 그런 야동을 자주 봤던거 같음

JADE 시리즈;;

문득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어디가 좋을지 엄청 고심했음;

CCTV에 찍힐수도 있고 경찰서 가게 될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안양쪽 관악역 근처 버스 정류장은 고가에서 일반도로로 합류되는 정거장이 있음

사람도 많지 않고 차들도 쌩쌩달려 정거자엥 있는 사람이 눈에 띄지 않음

그날 밤도 급 꼴려서 자지 내놓고 가방으로 가리고 있는데

겁나 쌔끈한 고딩이 이어폰끼고 버스 기다리고 있는거임

기회인가? 싶어서 나도 버스기다리는 척 하며 슬쩍 슬쩍 가방치움 ㅎㅎ

그년은 핸드폰 만지작 대느라 모르는거 같고..

정류장을 왔다 갔다 하며 사람 없는거 확인하고 딸잡기 시작

그년은 이어폰 끼고 핸드폰 보느라 신경도 못썻을 거임

뒤에서 교복치마 로 톡튀어 나온 엉덩이 보며 치니까

꿀맛 ㅎㅎ 그렇게 흥분될수 없음

그런데 때마침 저 멀리 버스가 오는거임.

안되겠다 싶어서 속도를 올렸고 그년 버스타러 앞으로 나갈때 뒤에 바싹붙어서 발싸

등부터 엉덩이까지 좆물 지도 그림.

자지는 꺼떡 대고 바닥으로 몇방울씩 떨어지는데 그렇게 쾌감이 들수 없음

근데 걱정인게 너무 양이 많아서 누가봐도 좆물인걸 알거 같음.

그래서 바로 뒤돌아서 졸라 도망감.

버스에서 누가 말해줬을까 궁금하기도 함 ㅎㅎ

학생 뒤에 좆물 묻은거 같은데? 하고...

가끔 그때 생각되면 미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던 추억임;;

미안해.. 그래도 좆물만 쌌지 엄한짓 안했잖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60 페이지
  • 사촌누나를 따먹을줄...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11.19 조회 43901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9살 직업 : 간호사 성격 : 매우 여리다 이제 2달정도 된 따끈따끈한 내용.. 누나와 나는 어렸을 때 부터 한 가…

  • 카드 한장 만들어주고 냠냠쩝쩝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11.19 조회 34117

    오랜만에 친구놈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신용카드 필요없냐고 묻더라~ 그래서 쓰고 있는거 있다고 하니까, 자기 엄마가 카드를 하기 시작했는데 하나 좀…

  • 친구 엄마와의 섹스,그리고 알게된 진실.-전편-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11.19 조회 3730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예전 일입니다. 중.고등학교도 같이 나오고 집도 근처라서 친하게 지내던 …

  • 정확하게는 친구 마누라
    등록자 ssf555
    등록일 11.19 조회 40877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2 직업 : 회사원 성격 : 청순함의 탈을쓴 요부 소설 같을수도 있지만 사실 그대로 씁니다. 분류는 친구 여친이지만…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11.19 조회 26444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

  • 골뱅이 여사친 도촬한 썰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11.19 조회 21363

    대학 동기 중에서 친하게 지내던 여사친이 있었습니다. 둘이서 술도 진탕 먹고 서로 자취방에서 기절하기도 여러 번이었죠. 둘다 대학교 졸업하면서 …

  • 옆집 아줌마들...이상한 경험
    등록자 굿뜨
    등록일 11.19 조회 39931

    분류 : 기타 나이 : 50대,70대 직업 : 몰라요 성격 : 까칠했음 때는...내나이 20대 중반 (경어체 사용 이해해주세요 ^^) 자취생활을…

  • 미국 사는 고모와 근친하게 해준 미국인 고모부
    등록자 Kim뭄
    등록일 11.19 조회 51699

    분류 : 고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RN 성격 : 순종적 아빠의 위로 고모 두분이 계시는데 작은 고모는 제가 어렸을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