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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수와의 부적절한 관계
    등록자 왐뫄
    등록일 11.19 조회 34056

    분류 : 형수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가방 도매점 성격 : 단순함 내나이 30대 초반일대 일입니다. 큰형님과는 나이차가 있어서 형수님과도 …

  • 구리에있는 큰아버지댁에왔다가^^;
    등록자 뎀벨
    등록일 11.19 조회 1968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대기업사무직으로 알고있습니다ㅜ 성격 : 굉장히 까칠.. 저번에 올린속옷인증은 창문틀에 거래처로 지…

  • 장모와 있었던 이야기를 써봅니다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11.19 조회 20790

    장모와 있었던 이야기를 써봅니다 1988년 28세의 나이로 22살 먹은 아내와 결혼을 했다. 그때 장모님은 45살 이었다. 결혼후 이내 아내가 …

  • 주인집아줌마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11.19 조회 22992

    때는 바야흐로 2년전. 그당시 가세가 기울었기에 도저히 집에 있기 어려워 집을 나와서 나혼자 월세얻어서 이사를 했음. 이사하던날 주인집 아저씨 …

  • 그냥 써봅니다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11.19 조회 20709

    잠깐 들어와서 확인하는데 내용 좀더 원하시는분들이 계시네요 써드리는데 그다음은 자극적인 부분이 없어서요 원래 처음이 힘들지 그다음은 굉장히 쉬워…

  • 사촌동생이랑 2년째..
    등록자 re12222
    등록일 11.19 조회 20792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중반 직업 : 알바생 성격 : 온순하고 차분함 저는 사촌여동생 때문에 사년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진 삼십대인데요 …

  • 외숙모 안마하기(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11.19 조회 21236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저희 식구는 대구에 있는 외숙모집에 얹혀 살게 되었…

  • 같은 아파트 살던 동생 씹질..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11.19 조회 20567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