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작성자 정보

  • 사사삿기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86591244931.jpg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나서 엄마가 보는줄 알고 그냥 주방가서

물 마시고 나오니까 엄마의 코 고는 소리가 들렸어요.

TV 끄려고 다가가니 엄마가 브라자에 팬티만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고 리모콘은 쇼파 안쪽 엄마 등옆에

있었어요. 리모콘을 집는데 팬티 망사 사이로 보이는 보지털이 보이고 엄마 몸에서 한방 화장품 냄새가

나는데 꼴려서 발기해 버렸어요. TV를 그대로 켜두고 방에 들어와서 딸을 쳤는데 평소에는 충분히 커버

가능하던 휴지양으로도 감당 못할 정도로 흘러 나와서 자지를 타고 흘러내려 팬티까지 적셨어요.

자꾸 아까 봤던 엄마의 보지 모습이 생각나서 폰을 들고 조심히 나갔더니 아까는 약간 비스듬하게 누워

있었는데 뒤척였는지 바로 누워있었어요.

온갖 생각이 들었지만 사진 한장 찍고 바로 방으로 들어왓어요.

아빠는 2013년에 돌아가셔서 혼자 되셨는데 늦은밤 혼자 TV나 보고 잠드는 엄마를 보니 좀 가엽다는 생각도

들고 엄마가 저를 원하면 기꺼이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전에 엄마 자는 모습도 두번인가 올린적 있는데 점점 엄마에 대한 성욕이 커져서 미치겠네요.

아래에 다른분은 엄마가 잘 주는거 같다시는거 같은데 저희 엄마는 감이 안잡혀요ㅠㅠ

언제까지 엄마랑 섹스하는 상상만 하면서 딸만 쳐야 하는지..ㅠ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64 페이지
  • 아파트 청소 아주머니ssul
    등록자 닭띠
    등록일 11.18 조회 27037

    분류 : 기타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아파트 청소 아줌마 성격 : 경계심이 많음 얼마 전 있었던 일 입니다 오후1~2시경 밖에 볼 일이 있…

  • 어쩌다보니 아는 형수와 ^^;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11.18 조회 24281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유흥은 잠시 접어두고 톡친구에서 만난 누나와 잘 만나고 있는 …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11.18 조회 34208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

  • 고모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11.18 조회 53671

    이번 설 전날 고향에 내려갔는데 가족들이 모여있었다 뭐 우리집소개 간단하게 하자면 그냥 서로한테 큰신경을 안쓰는편이고 관심도 없다. 아무튼 고모…

  • 어릴적 친구여친
    등록자 닭띠
    등록일 11.18 조회 21782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0대후반 직업 : 고등학생 성격 : 생각없는 오래전 일 이네요~ 친구놈이 채팅으로 18살 짜리 둘 꼬셔놨다고 (저는…

  • 외숙모 안마하기(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11.18 조회 41053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저희 식구는 대구에 있는 외숙모집에 얹혀 살게 되었…

  • 주인집아줌마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11.18 조회 26034

    때는 바야흐로 2년전. 그당시 가세가 기울었기에 도저히 집에 있기 어려워 집을 나와서 나혼자 월세얻어서 이사를 했음. 이사하던날 주인집 아저씨 …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11.17 조회 40098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